친구랑 담달에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그래서 어디 갈지 뭐 이런거 정하는데 자기는 여기 가고싶다 여기갈래 ? 이러면 나는 그래 가자 니 가고싶은데 가자 난 상관없다 이러는데 내가 여기 가고싶다 나 이거 해보고 싶다 말했는데 거긴 너무 멀지 않나 ? 나 자고 있을테니깐 갔다와 ㅎㅎ 이러고 다른데도 가고싶다 하면 너무 추운데 꼭 해야겠냐면서 그러고 그러는게 진짜 너무 짜증나거든 근데 이걸 말하기는 내가 친구를 잘알아서 걔가 한마디 하면 마음에 담아두는 성격이거든 그래서 말하기가 꺼려짐 그래서 더 짜증나고 ... 근데 너무 같이 있으면 재밌고 그래서 잃기는 싫어 근데 그냥 지내다 보면 배려를 안하는게 느껴져서 쫌 정이 떨어질때가 있어 근데 내성격이 쫌 지나고 조금만 잘해줘서 금방 풀리는 성격이라서 ㅜㅜ 말하는게 좋을까 아님 걍 참을까 ...
친구
친구랑 담달에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그래서 어디 갈지 뭐 이런거 정하는데 자기는 여기 가고싶다 여기갈래 ? 이러면 나는 그래 가자 니 가고싶은데 가자 난 상관없다 이러는데 내가 여기 가고싶다 나 이거 해보고 싶다 말했는데 거긴 너무 멀지 않나 ? 나 자고 있을테니깐 갔다와 ㅎㅎ 이러고 다른데도 가고싶다 하면 너무 추운데 꼭 해야겠냐면서 그러고 그러는게 진짜 너무 짜증나거든 근데 이걸 말하기는 내가 친구를 잘알아서 걔가 한마디 하면 마음에 담아두는 성격이거든 그래서 말하기가 꺼려짐 그래서 더 짜증나고 ... 근데 너무 같이 있으면 재밌고 그래서 잃기는 싫어 근데 그냥 지내다 보면 배려를 안하는게 느껴져서 쫌 정이 떨어질때가 있어 근데 내성격이 쫌 지나고 조금만 잘해줘서 금방 풀리는 성격이라서 ㅜㅜ 말하는게 좋을까 아님 걍 참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