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어떤 직원의 경우 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업무 처리 속도가 1/2 수준이어도 이해를 하며 1년을 함께 했어요
사실 이 직원이 할 업무를 전부 다 외주 줘 버리면 이 직원에게 지급하는 급여의 30~50% 수준이면 충분해요 더 안타깝게도.. 퀄리티 조차도 외주가 더 나아요 거기에 외주를 주면 동시다발적으로 결과물이 들어오니 이 직원이 한달 걸릴 업무량도 일주일만에 다 받아볼 수 있어요
4시 59분이 되면 늘 칼퇴를 준비하는 이 직원을 보면서 뭐하자는거지? 라는 생각이 아닌 섭섭함으로 1년의 시간을 보내왔는데 이 중요한 업무에 대해 데드라인까지 지정해줘야 하나 고민이 들면서도 그냥 정리를 할 때가 되었나 라는 생각까지 들고 있어요
혹 월급을 많이 줘라 이런 말 나올까봐 미리 말하지만 능력이 안되서 많이 줘도 나아지는게 한개도 없을텐데 뭘 더 주나요? 현재 상태에선 차라리 외주 주는게 효율적이고 비용도 적게 드는게 사실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 회사 대표가 이번주까지 정리해서 보고를 하라는데 저도 능력 안되고 이젠 성실함이 사라진 상태라면 당장 정리하는게 답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긴 한데 그간의 정 때문에 그러고 싶진 않고 그러네요
직원 능력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회사의 어떤 직원의 경우 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업무 처리 속도가 1/2 수준이어도 이해를 하며 1년을 함께 했어요
사실 이 직원이 할 업무를 전부 다 외주 줘 버리면
이 직원에게 지급하는 급여의 30~50% 수준이면 충분해요
더 안타깝게도.. 퀄리티 조차도 외주가 더 나아요
거기에 외주를 주면 동시다발적으로 결과물이 들어오니
이 직원이 한달 걸릴 업무량도 일주일만에 다 받아볼 수 있어요
4시 59분이 되면 늘 칼퇴를 준비하는 이 직원을 보면서
뭐하자는거지? 라는 생각이 아닌 섭섭함으로 1년의 시간을 보내왔는데
이 중요한 업무에 대해 데드라인까지 지정해줘야 하나 고민이 들면서도
그냥 정리를 할 때가 되었나 라는 생각까지 들고 있어요
혹 월급을 많이 줘라 이런 말 나올까봐 미리 말하지만 능력이 안되서 많이 줘도 나아지는게 한개도 없을텐데 뭘 더 주나요?
현재 상태에선 차라리 외주 주는게 효율적이고 비용도 적게 드는게 사실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 회사 대표가 이번주까지 정리해서 보고를 하라는데
저도 능력 안되고 이젠 성실함이 사라진 상태라면
당장 정리하는게 답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긴 한데
그간의 정 때문에 그러고 싶진 않고 그러네요
그런데 능력 안되면 잘리는게 맞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