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엄마인 한녀까지 입대시키려는 한남들

ㅇㅇ2022.10.24
조회144
한국에 한남때문에 자살하는 여자들 너무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심지어 애들 있는데도 자살하는 어머니들의 심정은 말로 다 표현 못하겠더군요.

심지어 군대에서도 여자들이 한남때문에 생을 자발적으로 마감하더군요. 군대 오라고 꼬드기는 한남들은 변태들 뿐입니다. 소수의 여자들이 상대적으로 남성이 더 많은 한남집단 소굴인 군대에 가봤자, 폐쇄적인 곳에서 죽어 가고 있고, 살아 있어봤자, 진실이 묻히는 곳이 한남 소굴인 군대니까요. 여자들은 신체적으로도 복잡해서 보호해야 할 부위가 남자들의 단순한 신체보다 몇 배나 더 많은 만큼, 몇 배나 더 조심해야 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위들을 주변 한남들로부터 일일이 다 방어 하기에도 벅찰 정도로, 보호해야 할 부위 투성이들 뿐인 신체구조인데, 전쟁터에 여자들을 내보내고 싶어하는 한남들은, 굳이 보호해야 할 중요한 신체가 여자들보단 없는 편이고, 신체자체가 단순하니까, 아무 생각없이 무식하게 여자들을 자기 몸과 동일한 동성처럼 여기는 겁니다. 한달에 한번 출산의 진통수준인 배앓이를 7일씩이나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여성들은, 자신의 몸 전체를 방어하는 데에만 집중하고 신경 쓰기에도 신경 쓸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며, 피부부터가 남자에 비해 연약한 피부라서 피부관리도 신경 써야 되고, 입어야 할 옷도 몇 배고, 건강도 위생도, 몇배로 신경 써야 할 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전쟁에 적합한 신체구조가 아닙니다. 또한 챙겨야 될 게 많은 만큼 비생산적입니다. 여러모로 불리한 신체조건이라는 겁니다. 그런데도 도저히 이 사실을 인정하기 싫고 현실부정하고 싶은 한남들은, 총알의 5배 고통으로 출산해준 자기 엄마가 한녀인데 자기 엄마보고 왜 군대 안 가냐고 어리광 피우는 지경까지 이르러서, 자신의 엄마가 미필이라는 걸로 트집잡기 바쁜 한남들만 있으니 정말 속 터집니다. 한남들이 이왕 국가의 부름을 받았으면서도, 총알의 5배 고통으로 출산해준 엄마를 지키기 위해 군대에 가는 것이다라는 최소한의 자부심조차 없고, 오히려 생살을 다 찢어가며 자신을 낳아준 엄마를 군대 입대시키기 위해 원망만 하고 있으니 한숨만 나옵니다. 젊은 한녀들은 출산의 진통수준인 배앓이를 포함해서 군대 안 갈수밖에 없는 신체조건이고, 결혼 안한 처녀들이 폐쇄적인 한남소굴에 가는 건 현대판 위안부나 다름없으니, 폐경완료된 유부녀인 자기 엄마라도 군대에 보내자는 한남들은 대체 언제 철들지 염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