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쉴때마다

어딘가쯤2022.10.24
조회787
당신이 생각나서
계속 생각나서

어쩔땐
숨쉬는걸 참을때도 있어요
꼭 당신을 잊기를 바라는것처럼
그게 너무 아파서
당신을 잊을수가 없어서
당신을 만난 그 짪은기억에 살았어서..

당신 자리가 너무커서
채울수가 없어서
어쩌면 죽어도 당신을 못잊을수도
있을거같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한번이라도 보고싶었어요
당신이..
그리워서
그리움에
너무 가슴이 한이 맺힌것처럼

처음으로
누군가를 잊는게 힘들어서

당신에게 미안했어요
당신을 잊지못해서
그게 미안해요

당신을 욕해봐도
미워해봐도
저에겐
당신이 사랑이었단걸
알았어요

이제
20대중반을지나
후반을 갈 당신이
얼마나 변했을지
얼마나 아름다울지
보고싶었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당신을 잊지못해서

혹시라도 누군가
당신에게 알려줘서
지금이라도 돌아와달라고
나 이렇게 당신을 아직 좋아한다고
전해주길바랬어요
누군가를 그동안 만났든
아니든
혼자라면
괜찮아요
당신을
사랑하니깐
그런저라서
당신이라면 괜찮아요
누군갈 만났든
그건 상관안해요

당신인걸요
당신인걸요..
당신이라서
아직 보고싶어요
아직 생각나요
저..
너무 아파요
이번겨울까지만 기다릴게요

당신을 보았으면
좋겠어요
당신이..
보고싶어요
너무나
미칠만큼

당신자리가 너무크네요
하늘만큼
당신이 너무커요...........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