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이고 오빠는 저보다 10살 많아요.
어릴땐 둘다 서울 살아서 제가 초등학교때까진 자주 왕래를 했지만 제가 중학교 들어가던 해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그 후 부턴 잘 못보다가 한 5년만에 봤어요.
저보고 언제 이렇게 컸냐고 오빠가 술한잔 사주겠다 해서 오빠,사촌언니(오빠 여동생),저 이렇게 술을 마시고 셋이 집에 같이 왔습니다.
언니는 뻗어서 다른방에서 자고 저도 자려고 방에 들어가려는데 오빠가 따라 들어와서 이불 같이 펴주겠다고 해서 같이 펴는데 갑자기 요즘 밤길 위험하다고 주짓수를 알려주겠다고 했어요.
전 뜬금없지만 뭐 알았다 했는데 오빠가 갑자기 방문을 닫더니 제가 그때 반팔,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기술 알려주면서 맨살을 막 만졌어요.기분이 너무 불쾌해서 됐다고 나 어지럽다고 이제 잘게 나가라고 해서 나갔는데 되게 불쾌했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일어나서 핸드폰 보고 있는데 왜 아직도 안일어나냐고 제 옆에 와서 눕길래 부담스러워서 아 안그래도 일어나려고 했었다고 하고 바로 일어났는데
이거 제가 예민한거 아닌거죠??
사촌오빠가 절 이성으로 보는거 같은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어릴땐 둘다 서울 살아서 제가 초등학교때까진 자주 왕래를 했지만 제가 중학교 들어가던 해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그 후 부턴 잘 못보다가 한 5년만에 봤어요.
저보고 언제 이렇게 컸냐고 오빠가 술한잔 사주겠다 해서 오빠,사촌언니(오빠 여동생),저 이렇게 술을 마시고 셋이 집에 같이 왔습니다.
언니는 뻗어서 다른방에서 자고 저도 자려고 방에 들어가려는데 오빠가 따라 들어와서 이불 같이 펴주겠다고 해서 같이 펴는데 갑자기 요즘 밤길 위험하다고 주짓수를 알려주겠다고 했어요.
전 뜬금없지만 뭐 알았다 했는데 오빠가 갑자기 방문을 닫더니 제가 그때 반팔,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기술 알려주면서 맨살을 막 만졌어요.기분이 너무 불쾌해서 됐다고 나 어지럽다고 이제 잘게 나가라고 해서 나갔는데 되게 불쾌했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일어나서 핸드폰 보고 있는데 왜 아직도 안일어나냐고 제 옆에 와서 눕길래 부담스러워서 아 안그래도 일어나려고 했었다고 하고 바로 일어났는데
이거 제가 예민한거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