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로서의 궁금함과 홍보 부족

쓰니2022.10.24
조회38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막바지구요.. 가끔 눈팅만 하고있는 20대입니다...
여러 일들을 하다 예술관련일을 시작했고 지금은 2명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회사를 하고 있죠...저희 회사는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한명은 인디팝 그리구 하나는 알앤비를요
처음 시작할때는 음악을 만들고 음악 관련하는 일이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인줄 몰랐습니다. 금방금방 빠지더군요...  저도 나름 열심히 벌면서 보조하고 있지만 괜찮은 노래들로 열심히 해내가고 있는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고 저도 답답하네요.. 외부적 요인을 들고 싶진 않지만 코로나도 엄청난 하나의 타격이었구요..  
잡설이 길었네요... 제가 하는게 많이 모자라단 생각이 들어 많은 분들이 저희 음악을 못듣는 다는 생각이 있어 혹시 들어봐 주실 수 있나 부탁드릴까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이곳에는 많은 분들이 여러 연예인들을 좋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보이기도 하구요... 좋은것은 어떤것인지 아쉬운건 무엇인지 어떤 부분들이 여러분이 입덕을 하게되는 계기인지 좀 알고 싶습니다. 

 

 

노드라는 친구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PZdxMunTpQk

공칠년 팔월이라는 곡을 냈었습니다..


 

펠릭이라는 친구이며 

https://www.youtube.com/watch?v=4ikLBo4HNjg

다이빙이라는 곡을 냈으며


https://www.youtube.com/watch?v=5Wyk_mfIOPY

이 곡으로 라이징스타 탑10에 갔었습니다.



사실 이거 올리면 왜 올렸냐 이럴 수 있습니다,, 

고언이 있다면 조언을 친구들이 음악이 괜찮다면 응원을 

이 정도라도 전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여러 의견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