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처음 다녀보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이제 일한지 3개월 다 돼가는데요...
지금 하는 일도 아직 모르겠고 너무 어려운데 자꾸 새로운 일들이 추가돼요. 메모 하면서 어떻게든 하고 있긴 한데 너무 버겁고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진짜 미치겠어요.
결론적으로 일이 너무 어렵고 못할거 같아서..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퇴사하고 싶은건데...ㅋㅋ
이런식이면 어딜가든 똑같겠죠?
아 근데 출근하는게 너무 무섭고 긴장되고 눈물이 나요.
이거 진짜 시간지나면 괜찮아지나요???
징징거려 너무 죄송한데..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시간을 버티신건가요?
힘좀내고싶네요.
회사 일이 어려워서 퇴사 하신분 있나요?
이제 일한지 3개월 다 돼가는데요...
지금 하는 일도 아직 모르겠고 너무 어려운데 자꾸 새로운 일들이 추가돼요. 메모 하면서 어떻게든 하고 있긴 한데 너무 버겁고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진짜 미치겠어요.
결론적으로 일이 너무 어렵고 못할거 같아서..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퇴사하고 싶은건데...ㅋㅋ
이런식이면 어딜가든 똑같겠죠?
아 근데 출근하는게 너무 무섭고 긴장되고 눈물이 나요.
이거 진짜 시간지나면 괜찮아지나요???
징징거려 너무 죄송한데..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시간을 버티신건가요?
힘좀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