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멤버로 모 병원에 입사를 했습니다
입사후 몇달 뒤에 임신을하게되었고
무거운 몸으로 출산 한달 전까지 근무를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저보다 아랫사람 (직급이다릅니다)나이가 많으신분이잇엇는데 친하지도않는데 반말하고
남말하기좋아하고 신입에게 이래라저래라 숨막히도록 하는분이잇엇어요.
약간의 피해의식도 있어서 비교하고 남 부러워하는걸 티내는..어쩌라는건지
평소에 같이일할때도 일안하고 다른분 시키는 모습이 너무 불편해서 제가 오히려 그분에게 업무를 지정해주곤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상사가 자기보다어리다고 반말하는 그분의 태도가 싫어서 따로불러 언지를 줬고 그후로 제가 출산휴가들어갈때까지
입다물고 지내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그분은 일년정도 맘에 앙심을 품었나보네요
사건은 그분이 다른곳으로 이직하게되서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된 다음날이였어요.
출산과 육휴로 몇개월을 쉬고있는 저한테 어린게 싸가지가없느니, 임신하고 일하기싫으면 일 관둬라, 이런 막말을하고 잠수를 타버리네요
10년을 넘게 일하면서 일로써 최선을 다한적 없고 임신한게 유세라는 말듣기 싫어서 힘쓰는일까지도 다 했는데 말이죠
그분이 이직한곳이 어딘지도 압니다
이업계가 운이나쁘면 마주칠수있고 소식 들을수도 있는 직종인데
끝마무리리 저리 해놓고가니 괘씸하기도 하고, 다르게 생각하면 정신병이있는거같으니 무시하는게 답인거같긴한데
육아휴직중에 어처구니없는 비난카톡.
입사후 몇달 뒤에 임신을하게되었고
무거운 몸으로 출산 한달 전까지 근무를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저보다 아랫사람 (직급이다릅니다)나이가 많으신분이잇엇는데 친하지도않는데 반말하고
남말하기좋아하고 신입에게 이래라저래라 숨막히도록 하는분이잇엇어요.
약간의 피해의식도 있어서 비교하고 남 부러워하는걸 티내는..어쩌라는건지
평소에 같이일할때도 일안하고 다른분 시키는 모습이 너무 불편해서 제가 오히려 그분에게 업무를 지정해주곤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상사가 자기보다어리다고 반말하는 그분의 태도가 싫어서 따로불러 언지를 줬고 그후로 제가 출산휴가들어갈때까지
입다물고 지내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그분은 일년정도 맘에 앙심을 품었나보네요
사건은 그분이 다른곳으로 이직하게되서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된 다음날이였어요.
출산과 육휴로 몇개월을 쉬고있는 저한테 어린게 싸가지가없느니, 임신하고 일하기싫으면 일 관둬라, 이런 막말을하고 잠수를 타버리네요
10년을 넘게 일하면서 일로써 최선을 다한적 없고 임신한게 유세라는 말듣기 싫어서 힘쓰는일까지도 다 했는데 말이죠
그분이 이직한곳이 어딘지도 압니다
이업계가 운이나쁘면 마주칠수있고 소식 들을수도 있는 직종인데
끝마무리리 저리 해놓고가니 괘씸하기도 하고, 다르게 생각하면 정신병이있는거같으니 무시하는게 답인거같긴한데
같은 여자끼리 임신 출산으로 악담을 들으니 고발제도가있으면 고발이라도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