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도 아니고 부모님이 다 해주면서 사나봐 설거지 하는 법도 모르고 봉지라면도 한번도 안 끓여봤대 가스불 켜는 법도 모른다함… 신발끈도 못 묶어서 맨날 애들한테 묶어달라해 뭐 하다가 안되면 걍 포기하고 다 애들한테 해달라고 함 ㅈㄴ 피곤해 곱게 자랐다고 우리한테까지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ㅠ733
내 친구 중에 ㄹㅇ 곱게 자란 애 있음
공주님도 아니고 부모님이 다 해주면서 사나봐 설거지 하는 법도 모르고 봉지라면도 한번도 안 끓여봤대 가스불 켜는 법도 모른다함… 신발끈도 못 묶어서 맨날 애들한테 묶어달라해 뭐 하다가 안되면 걍 포기하고 다 애들한테 해달라고 함 ㅈㄴ 피곤해 곱게 자랐다고 우리한테까지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