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시어머니

믿음이안가2022.10.25
조회19,105
다들 현명하신 조언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 무르게 대처하고 있었나 봅니다.
말씀해주신 내용들 참고해서 단호하게 하겠습니다 ㅠㅠ

친구가 너 이야기냐고 링크를 보내와서.. (남편 학교에 직업에 자세한 에피소드가 있다보니 유추가 되었나봐요) 내용은 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