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두서없지만 한번 읽어주길 바래. 난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2살 연하 남친이 있어. 내 나이는 20대 후반이야. 연애기간은 4년을 향해 가고 있어. 이제 본론을 얘기할게 우린 서로 일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해서 토요일에 주로 보고 평일에는 잘 안봐 그래서 전날 금요일이나 목요일쯤 어딜갈지,몇시에 만날지를 정하는데 사건이 터진 토요일 전날인 금요일에는 남친이 야근하고 회식한다기에 나는 배려해주고 싶었어서 만나는건 내일 아침에 정하자라고 하고 새벽 1시반에 나는 남친한테 나 먼저 잘게 잘들어가 라고 카톡을 했어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회사팀장님네에 가있다고 했지, 아침에 부랴 집에가서 씻고 나오더라 그러고 만났어. 그날은 뭔가 나한테 관심도 없고 나는 4년 연애하면서 휴대폰을 서로 본 적 없는 사이야 우연히 촉이 와서 휴대폰을 봤어. 그런데 여사친이랑 새벽에 카톡을 했더라. 너 같은 장소에 있으면 같이 택시타고갈래? 라는 멘트였어 그런데 계속 카톡을 해왔더라고 나는 새벽 1시반에 잤는데 새벽 1:40의 톡이였어 남친한테 얘기했지. 이게 뭐냐고. 친구 인스타를 보다가 같은 장소여서 가는 방향도 같아 같이 택시타려고 물어봤는데 이게 기분이 나쁜 줄 몰랐다 라고 하더라 내가 이상한거니?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내가 존중 못 해주는걸까?
새벽에
짧고 두서없지만 한번 읽어주길 바래.
난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2살 연하 남친이 있어.
내 나이는 20대 후반이야.
연애기간은 4년을 향해 가고 있어.
이제 본론을 얘기할게
우린 서로 일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해서
토요일에 주로 보고 평일에는 잘 안봐
그래서 전날 금요일이나 목요일쯤
어딜갈지,몇시에 만날지를 정하는데
사건이 터진 토요일 전날인 금요일에는
남친이 야근하고 회식한다기에 나는 배려해주고
싶었어서 만나는건 내일 아침에 정하자라고 하고
새벽 1시반에 나는 남친한테 나 먼저 잘게
잘들어가 라고 카톡을 했어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회사팀장님네에 가있다고 했지,
아침에 부랴 집에가서 씻고 나오더라
그러고 만났어.
그날은 뭔가 나한테 관심도 없고
나는 4년 연애하면서 휴대폰을 서로 본 적 없는 사이야
우연히 촉이 와서 휴대폰을 봤어.
그런데 여사친이랑 새벽에 카톡을 했더라.
너 같은 장소에 있으면 같이 택시타고갈래?
라는 멘트였어
그런데 계속 카톡을 해왔더라고
나는 새벽 1시반에 잤는데
새벽 1:40의 톡이였어
남친한테 얘기했지. 이게 뭐냐고.
친구 인스타를 보다가 같은 장소여서
가는 방향도 같아 같이 택시타려고 물어봤는데
이게 기분이 나쁜 줄 몰랐다 라고 하더라
내가 이상한거니?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내가 존중 못 해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