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알바비 400만원을 빼간 엄마

ㅇㅇ2022.10.25
조회185,939
댓글들 다 읽었어요...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한숨도 못잘정도로 억울하고
첫알바 끝나던 날에 엄청 혼나고 힘들어서...
그래도 여행갈생각에 설레서 돌아왔는데... 그게다 쓸데없는 일이 되었네요
진짜 뭐라고 표현못하겠습니다
그 400만원 평생 생각날것같네요 진짜...

일단 오늘저녁에 엄마한테 가방당근에다 판다고하고
그래도 엄마가 계속 욕하고 싫다하면
다시는 돈안주고 제 명의통장에다 계속 보관하려고요

(알바비 어떻게 엄마명의통장에 받았냐고 물어보시는데
제가 다 송금한거에요...엄마 말 믿고)

댓글다 감사합니다
부모은혜모르냐는 욕설댓글도 많이 달려서 내용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