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content="Namo WebEditor v4.0" name=generator> "단 하루라도 그대의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고 싶은 여자... [한 혜 린] 준우와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다 같은 학번이다. 준우가 그나마 알고 있는 여자들처럼 화려 하지 않지만 순백의 순수함에 준우는 짝사랑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러한 수수한 외모 와는 달리 야구관람을 좋아하며 고양이보다는 강아지, 특히 아메리카 코카스파니엘을 좋아 하며 꽃은 장미와 후리지아를 좋아한다. 공포영화는 질색하는 반면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 타는 것을 좋아하는 천진함까지 소유하고 있다. 자신을 오랫동안 사랑한 준우의 마음은 알 지만 자신에겐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 애써 외면한다. "사랑이 두렵지만, 그대만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박 준 우] 그저 평이한 C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며 옛사랑 지은과 지현에 대한 죄책감에 자신은 누군 가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며 주절대기 쉽상이고 자신의 모든 것을 비관하는 전형적인 자기 비하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혜린에 대한 사랑이 싹트면서 자신감을 되찾으려 한다. 물론 혜 린이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교만(驕慢)한 점도 있다. 하지만 이런 교만조차도 생각이 많은 천성에 무모한 행동으로 옮기는 대범성은 없지만 혜린을 기다리는 집요함은 있다. [정 세 희] J나이트에서 친구들과 어느 남자들의 추태에 당하고 있을 때 준우를 비롯해 철민과 석재로 부터 봉변을 면하게 된다. 특히 준우에게 호감을 표하게 되고 혜린을 향한 준우의 마음처럼 자신 역시 준우를 사랑하게 된다. [강 석 재] 준우가 방황하던 시절, 철민으로부터 소개받은 졸부 집 아들로서 많은 여성과 성관계를 갖 는 등 문란한 생활을 하다 미란으로 하여금 다시 태어나게 된다. 준우에게 가장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윤 지 현] 인근 불량배들에게 강간을 당하고 임신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낙태는커녕 준우를 속이면서 까지 출산을 하게 되고 준우 대신 자신을 돌봐준 철민과 사실혼(事實婚)을 하게 된다. [장 철 민] 준우와 함께 방황하며 지내오다 자신의 삶에 대한 회유(誨諭)에 성실하게 살아간다. 지난 날, 준우가 지현을 좋아한다는 사실에 자신의 마음을 감춰오다 지현이 임신할 때 항상 옆에 서 보살피다 결국 지현과 애틋한 사랑을 키워간다. [임 지 은] 준우의 첫사랑이며 방황하던 준우를 잡아주던 주체적인 연상의 인물로서 비록 집은 부유하 지만 바쁜 부모들로 하여금 따뜻한 관심조차 받지 못했고 준우로 하여금 사랑을 받으려 하 지만 준우와 결별하게 된다. 결국 준우에 대해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 나머지 프랑스로 유학 을 가게 된다. [박 민 성] 준우와 같은 학과 친구로서 나름대로의 사랑관과 재치, 유머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혜린을 좋아하는 준우를 위해 격려는 물론 도와주려고 애쓴다. [김 종 혁] 어느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서 준우와 동갑인데도 불구하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사랑에 대 해 냉철하며 이성적이며 완벽함을 추구하는 인물로서 경희와 사랑하는 사이지만 그리 석연 치 않는 관계에 놓이게 된다. [조 경 희] 종혁의 일방적인 사랑으로 그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종혁의 완벽함에 지치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형민에 남다른 감정을 가지게 된다. [하 미 란] 석재와 친분관계에 있는 사람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서 일하는 종업원으로서 석재의 일방 적인 구애에 항상 냉정하지만, 그의 끈질긴 구애에 결국 그를 받아들이게 된다. [문 형 민] 채연의 적극적인 구애에 채연과 교제를 하지만 결코 행복하지만은 않다. 집안이 가난해서 채연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고 있으며 경희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인하여 조심스레 사랑 을 키워간다. [유 채 연] 부유한 집안의 외동딸이라서 그런지 자기 중심적이며 형민을 사랑하지만 자신에게 마음이 없는 형민의 마음을 깨닫고 서서히 마음을 정리할 찰나에 형민과 경희가 사랑하는 사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쓰라린 배신에 경희에게 앙심을 품는다.
Memories...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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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라도 그대의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고 싶은 여자... [한 혜 린]
준우와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다 같은 학번이다. 준우가 그나마 알고 있는 여자들처럼 화려
하지 않지만 순백의 순수함에 준우는 짝사랑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러한 수수한 외모
와는 달리 야구관람을 좋아하며 고양이보다는 강아지, 특히 아메리카 코카스파니엘을 좋아
하며 꽃은 장미와 후리지아를 좋아한다. 공포영화는 질색하는 반면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
타는 것을 좋아하는 천진함까지 소유하고 있다. 자신을 오랫동안 사랑한 준우의 마음은 알
지만 자신에겐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 애써 외면한다.
"사랑이 두렵지만, 그대만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박 준 우]
그저 평이한 C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며 옛사랑 지은과 지현에 대한 죄책감에 자신은 누군
가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며 주절대기 쉽상이고 자신의 모든 것을 비관하는 전형적인 자기
비하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혜린에 대한 사랑이 싹트면서 자신감을 되찾으려 한다. 물론 혜
린이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교만(驕慢)한
점도 있다. 하지만 이런 교만조차도 생각이 많은 천성에 무모한 행동으로 옮기는 대범성은
없지만 혜린을 기다리는 집요함은 있다.
[정 세 희]
J나이트에서 친구들과 어느 남자들의 추태에 당하고 있을 때 준우를 비롯해 철민과 석재로
부터 봉변을 면하게 된다. 특히 준우에게 호감을 표하게 되고 혜린을 향한 준우의 마음처럼
자신 역시 준우를 사랑하게 된다.
[강 석 재]
준우가 방황하던 시절, 철민으로부터 소개받은 졸부 집 아들로서 많은 여성과 성관계를 갖
는 등 문란한 생활을 하다 미란으로 하여금 다시 태어나게 된다. 준우에게 가장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윤 지 현]
인근 불량배들에게 강간을 당하고 임신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낙태는커녕 준우를 속이면서
까지 출산을 하게 되고 준우 대신 자신을 돌봐준 철민과 사실혼(事實婚)을 하게 된다.
[장 철 민]
준우와 함께 방황하며 지내오다 자신의 삶에 대한 회유(誨諭)에 성실하게 살아간다. 지난
날, 준우가 지현을 좋아한다는 사실에 자신의 마음을 감춰오다 지현이 임신할 때 항상 옆에
서 보살피다 결국 지현과 애틋한 사랑을 키워간다.
[임 지 은]
준우의 첫사랑이며 방황하던 준우를 잡아주던 주체적인 연상의 인물로서 비록 집은 부유하
지만 바쁜 부모들로 하여금 따뜻한 관심조차 받지 못했고 준우로 하여금 사랑을 받으려 하
지만 준우와 결별하게 된다. 결국 준우에 대해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 나머지 프랑스로 유학
을 가게 된다.
[박 민 성]
준우와 같은 학과 친구로서 나름대로의 사랑관과 재치, 유머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혜린을
좋아하는 준우를 위해 격려는 물론 도와주려고 애쓴다.
[김 종 혁]
어느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서 준우와 동갑인데도 불구하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사랑에 대
해 냉철하며 이성적이며 완벽함을 추구하는 인물로서 경희와 사랑하는 사이지만 그리 석연
치 않는 관계에 놓이게 된다.
[조 경 희]
종혁의 일방적인 사랑으로 그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종혁의 완벽함에 지치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형민에 남다른 감정을 가지게 된다.
[하 미 란]
석재와 친분관계에 있는 사람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서 일하는 종업원으로서 석재의 일방
적인 구애에 항상 냉정하지만, 그의 끈질긴 구애에 결국 그를 받아들이게 된다.
[문 형 민]
채연의 적극적인 구애에 채연과 교제를 하지만 결코 행복하지만은 않다. 집안이 가난해서
채연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고 있으며 경희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인하여 조심스레 사랑
을 키워간다.
[유 채 연]
부유한 집안의 외동딸이라서 그런지 자기 중심적이며 형민을 사랑하지만 자신에게 마음이
없는 형민의 마음을 깨닫고 서서히 마음을 정리할 찰나에 형민과 경희가 사랑하는 사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쓰라린 배신에 경희에게 앙심을 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