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가면 심장이 두근두근 하고 제목 처럼 그 때 생각이 자꾸 나요. 일하다가도 생각나면 눈물이 고이고... 심장이 불편하네요 ... 너무 지난 일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고... 다들 이런 경험 있을 때 어찌하셨나요? 231
폭언을 들었는데요, 그 이후로 그 기억만 나면 우울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제목 처럼 그 때 생각이 자꾸 나요.
일하다가도 생각나면 눈물이 고이고...
심장이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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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난 일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고...
다들 이런 경험 있을 때 어찌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