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7년도 졸업생으로 대병 1년 채우고 퇴직 후 요양병원 3년 넘게 다니고 있는 29살입니다... 요양 3년 넘게 별 생각없이 하루 하루 월급 받으려고 다니는데요 사실 제가 무슨 지식이 그렇게 많고 알겠어요.. 근데 부모님 및 특히 남자친구..가 의료적인 것 물어보거나 그럴때 모르면 너 간호사 맞냐? 하는데.. 제가 자괴감 드는 게 맞는건가요? 전 간호사란 직업이 주변인들에게 기대 받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요(항상 자기개발하고 공부하는 간호사 선생님들 많이 계시지만) 난 노력 안하는 그냥 월급쟁이일뿐인데...2622
주변인들의 간호사에 대한 기대감
요양 3년 넘게 별 생각없이 하루 하루 월급 받으려고 다니는데요
사실 제가 무슨 지식이 그렇게 많고 알겠어요..
근데 부모님 및 특히 남자친구..가 의료적인 것 물어보거나 그럴때 모르면 너 간호사 맞냐? 하는데..
제가 자괴감 드는 게 맞는건가요?
전 간호사란 직업이 주변인들에게 기대 받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요(항상 자기개발하고 공부하는 간호사 선생님들 많이 계시지만)
난 노력 안하는 그냥 월급쟁이일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