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눈화장하는 여자

누구냐넌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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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8시즈음 강남행 분당선을 타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매일 언제나 그자리에 앉아서 눈화장을 하는
여자분을 만나게됩니다.
근데 저만 그러는걸까요? 화장하는게
왜그렇게 꼴보기가 싫은지.. 어떻게보면 애티튜드 문제인것같고 남을 배려하지않는것 같은 그런 느낌?
그 여자분은 오늘도 열심히 눈을 찝고 있네요.
정말 토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