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다닌지 이제막 4년이 되어가는 직장인 입니다.
직장 상사가 회사에 어떤 일이 발생하거나 기분이 굉장히 상해있을때 하면 평소와 같은 행동이여도 제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를 하곤 혼자 화를냅니다.
예를 들어서 제 자리에선 출입문에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게 보이는데, 할일을 따 끝내놓고서 일이 별로 없을땐 인기척에 출입문을 자꾸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혹시 일이 또 생길까봐 가만히 앉아있는데,
그 상황을 목격한 상사는 저를 보고서 일이 없으면 일찍퇴근하자고 하지 뭐하러 기다리냐고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 이야기를 합니다.
사소한것 하나까지 의미부여하는 상사
안녕하세요
회사다닌지 이제막 4년이 되어가는 직장인 입니다.
직장 상사가 회사에 어떤 일이 발생하거나 기분이 굉장히 상해있을때 하면 평소와 같은 행동이여도 제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를 하곤 혼자 화를냅니다.
예를 들어서 제 자리에선 출입문에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게 보이는데, 할일을 따 끝내놓고서 일이 별로 없을땐 인기척에 출입문을 자꾸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혹시 일이 또 생길까봐 가만히 앉아있는데,
그 상황을 목격한 상사는 저를 보고서 일이 없으면 일찍퇴근하자고 하지 뭐하러 기다리냐고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 이야기를 합니다.
왜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는건지 이해할수없습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