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찍는 22년 동안 소풍가는 기분이었다는 고두심

ㅇㅇ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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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 촬영 때마다

소풍가는 기분이었다는 고두심





 









 

 


드라마 촬영 현장이 워낙 바쁘고 

어머님이 당뇨도 있으셨다고.....






 

 

 

 


딸 고두심이 촬영하러 나가려고 하면

어머님이 따라가도 되는지 손짓하며 물어보셨다고 ...






 

 



다른 촬영현장은 바쁘고 그래서 모시고 나가기가 좀 힘들지만

전원일기 촬영장은 가능했다고..





 

 


그렇게 촬영장에 가면

극 중 고두심 남편 배우 김용건


'어이구~ 장모님 오셨어요' 하고 인사했다곸ㅋㅋㅋㅋ







 

 


고두심이 촬영하면

다른 배우들이 고두심 어머니를 챙겨드렸다고 함 





 


ㅠㅠㅠㅠ 따숩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