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갈께요 결혼후 사업잠깐 하다가 부도나고 20년가까이놀다가 60대때 경비5년 잠깐함 지금72살임 시모가 젊어서부터 공장부터 식당까지 안해본일없이 3형제를 전문대까지 보냄 그와중에 도박하고 보증서줘서 빚도 지었다고하는데 3천만원 정도를 시모가 갚았다고함... 작은아파트 하나있는데 시모가 불안해서 시모명의로 했다함 보증서줄꺼라며 명의바꿔달라고 개.년이니 ㅅㅂ년이니 욕하는거 겨우 넘겼다고하는데 지금재산이라곤 그 26평아파트 하나있음 그것도 30년전 아파튼데 시모가 할부로 달달이 20년을 넘게 갚았다고함.. 술마시면 폭행도하는데 직접목격했던게 그날 가족모임있어서 1차로 밥과술을 먹고 자식들끼리 한잔더 하기로하고 부모님은 집에 데려다 드리고 거기 주차해놓고 5분정도 걸어내려와서 2차로 먹고 있었음 좀있다가 시모가 겨울에 반팔만입고 맨발로 뛰어 내려오는걸봤고 딱봐도 시부가 술취해서 행패부려 도망나온게 표남 30년 다돼가는 집이라 몇년전에 리모델링을 했는데 새집에서 담배피고 바닥에 담배빵내고 리모델링한 새집에 컴퓨터앞에 다리올리고 앉아서 바둑하면서 줄담배를 핌 시모가 홧병으로 죽을려고함 얼마전에 시부가 자식들보고 각자얼마씩이라도 모아서 달달이 돈달라고함 담배값 없다며... 공과금 통신비 인터넷같은건 자식들이 다내고있음 가끔 드리는 용돈(명절,생신,어버이날 가끔 따로또드림)이랑 노인연금은 어따 쓰시냐니까 그냥 모지란다함 담뱃값이 없다함.... 자식들한테 눈꼽만큼도 해준거없으면서 저리 당당하게 돈달라하다니 신기하기까지함 시모는 지금도(68세) 학교급식같은데서 알바하며 자식한테 절대 손안벌림 시모는 입도뻥긋안하는데 걸핏하면 전화해서 오라가라 잔소리 시전하고 시모가 반찬도 안해준다면서 밥사먹자고 매주 전화하고 3형제중 남편이 둘째인데 첫째막내는 상대안해주니 매일 둘째만 괴롭힘 막상 우리도 돈아낀다고 외식배달잘안먹는데.. 시부는 밖에서 먹는건 또 어찌그리좋아하는지.. 하.. 진짜 더쓸것도 많지만 길어질까봐 여기까지만 할께요 시부욕 시원하게 할사람 댓글달고 가세요4314
요즘은 시부들이 더 진상인거같음
결혼후 사업잠깐 하다가 부도나고 20년가까이놀다가 60대때 경비5년 잠깐함
지금72살임
시모가 젊어서부터 공장부터 식당까지
안해본일없이 3형제를 전문대까지 보냄
그와중에
도박하고 보증서줘서 빚도 지었다고하는데
3천만원 정도를 시모가 갚았다고함...
작은아파트 하나있는데 시모가 불안해서 시모명의로
했다함
보증서줄꺼라며 명의바꿔달라고
개.년이니 ㅅㅂ년이니 욕하는거 겨우 넘겼다고하는데
지금재산이라곤 그 26평아파트 하나있음
그것도 30년전 아파튼데 시모가 할부로 달달이
20년을 넘게 갚았다고함..
술마시면 폭행도하는데
직접목격했던게
그날 가족모임있어서 1차로 밥과술을 먹고
자식들끼리 한잔더 하기로하고
부모님은 집에 데려다 드리고
거기 주차해놓고 5분정도 걸어내려와서 2차로
먹고 있었음
좀있다가 시모가 겨울에 반팔만입고
맨발로 뛰어 내려오는걸봤고
딱봐도 시부가 술취해서 행패부려 도망나온게 표남
30년 다돼가는 집이라 몇년전에 리모델링을 했는데
새집에서 담배피고 바닥에 담배빵내고
리모델링한 새집에 컴퓨터앞에 다리올리고 앉아서
바둑하면서 줄담배를 핌
시모가 홧병으로 죽을려고함
얼마전에 시부가 자식들보고 각자얼마씩이라도 모아서
달달이 돈달라고함 담배값 없다며...
공과금 통신비 인터넷같은건 자식들이 다내고있음
가끔 드리는 용돈(명절,생신,어버이날 가끔 따로또드림)이랑
노인연금은 어따 쓰시냐니까 그냥 모지란다함
담뱃값이 없다함....
자식들한테 눈꼽만큼도 해준거없으면서
저리 당당하게 돈달라하다니 신기하기까지함
시모는 지금도(68세) 학교급식같은데서 알바하며
자식한테 절대 손안벌림
시모는 입도뻥긋안하는데 걸핏하면 전화해서
오라가라 잔소리 시전하고
시모가 반찬도 안해준다면서 밥사먹자고
매주 전화하고
3형제중 남편이 둘째인데 첫째막내는 상대안해주니
매일 둘째만 괴롭힘
막상 우리도 돈아낀다고 외식배달잘안먹는데..
시부는 밖에서 먹는건 또 어찌그리좋아하는지..
하.. 진짜 더쓸것도 많지만 길어질까봐 여기까지만
할께요
시부욕 시원하게 할사람 댓글달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