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짝녀랑 같은 회사고 짝녀 부서장이 일을 개떡같이 부탁해서 짝녀가 미안하다면서 다음에 맛있는거 사준다 더라구 그러고나서 얼마뒤에 내 생일이었고 짝녀한테 받은 생일선물 배송받고 잘받았다고 카톡 하니까 조만간 생일파티 하자길래 전에 맛있는거 사준대서 벼르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숨좀 돌리고 약속 잡아 본다네? ㄹㅇ 바빠서 그런건지 아님 거절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어... 전부터 도와줘서 고맙다 맛있는거 사준다던가 한잔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종종 해왔었는데 그전에 커피 먹자하다가 까인적도 있고 그냥 한국식 인삿말이겠거니 하고 걍 듣고 흘렸었거든... 아 그냥 포기할까 싶은데 자꾸 신경쓰여서 힘들어죽겠네...
짝녀가 맛있는거 사준다고해서 덥썩물었는데 이거 어케 받아들여야할까?
그러고나서 얼마뒤에 내 생일이었고 짝녀한테 받은 생일선물 배송받고 잘받았다고 카톡 하니까 조만간 생일파티 하자길래 전에 맛있는거 사준대서 벼르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숨좀 돌리고 약속 잡아 본다네? ㄹㅇ 바빠서 그런건지 아님 거절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어...
전부터 도와줘서 고맙다 맛있는거 사준다던가 한잔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종종 해왔었는데 그전에 커피 먹자하다가 까인적도 있고 그냥 한국식 인삿말이겠거니 하고 걍 듣고 흘렸었거든...
아 그냥 포기할까 싶은데 자꾸 신경쓰여서 힘들어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