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엉엉 울면서 본 드라마 뭐 있어?

ㅇㅇ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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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펑펑 울면서 본 드라마들









1. 그 남자의 기억법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2. 시간


누구에게나 유한한 시간.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네 남녀의 이야기












 

 

3. 이리와 안아줘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드라마














4. 눈이 부시게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5. 나의 나라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











 



6.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달그림자가 태양을 검게 물들인 날, 상처를 입은 짐승 같은 사내 4황자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간 고려 소녀 ‘해수’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난다.











 



7. 함부로 애틋하게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











 



8. 오월의 청춘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











 


9. 고백부부


결혼을 후회하는 부부의 전쟁 같은 리얼 인생 체인지 드라마










 



10. 나의 아저씨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물론 이보다 더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