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의 무서움이 뭔지아시나요?
돈이 모여지질않아요 우리나라는 아이위주와 결혼부부의 정책으로 나아가지 이혼녀에대한복지는 형편없죠
근데 이혼후 아이가없다 인생 리셋이 아닌 결혼기간만큼 늙은 모습을 마주하고 노처녀보다 못한대우를 받죠
그리고 경력없고 가정주부에 아이를 낳았던 사람은? 이미 임신부터 신체변화가오고 수유를할때 몸뿐아니라 얼굴도 많이 늙죠 이미 누군가에게 의지할수밖에 없습니다 두경우다 친정 부모님이 부자라면 해당사항없습니다 부자조건은 서울 자가10억에 각자 차를가지고 연금이 500이상 일하지않아도 살수있는조건이 마지노선입니다 근데 가진것없고 집도 전세고 벌이도 두사람 합산500이며 60대 진입했으면 답없습니다 생각해보죠 이혼한30대딸이 자가아파트를살가능성 그리고 자차를 유지할가능성 여유시간을갖고 매주 일걱정없이 자기관리를 할 가능성 이것 어느하나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거짓말이죠 60은 은퇴나이입니다 즉 더이상 고생하면 어느순간 가는겁니다 관절부터 술 담배 각종지병 즉 아플나이라는겁니다
그래서 30대이혼은 이부분을 도와줄 남편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버리는겁니다 지금은보기싫겠죠? 근데 부모님이 쓰러지면 남편의 도움이 생각날겁니다 제가 만나본 이혼녀들 대부분이 남편에게 요청하면 들어줄까? 입니다 자기자식을 나아준여자인데 한번만부탁하자
현실은 냉혹합니다 안도와줍니다 그러다 부모한분이돌아가시면 더욱더 분위기가않좋아집니다
남은부모는 누가 간병하고 누가 돈벌어주죠?
죽기전에 외손자 손녀보고싶다고하면 전남편이 보여줄까요?
아이들은 찾아올까요? 다커서 엄마찾는다?
어떤 자식이 자기를버렸는데 찾아갈까요? 어쩌다 연락되면 그냥 몇번 엄마라는이유로 연락하고 끝입니다
그러면서 40대에 진입하죠? 시간은 굉장히 빠르게 흐릅니다
10년? 우숩죠 그리고 그나이 진입할때 노후준비랑 의료준비는요? 남자만난다? 지금도 결혼안한 멋지고 돈잘버는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자신을 비교하죠?
이혼하는순간 출산하고 늙고 경력없고 어딘가하자가있어서 이혼한 그리고 돈없고 잘못건드리면 그집안 식구들이라는 커디란 짐도 있는 이미 결혼,이혼다 겪은 즉 알콩달콩없이 그저 현실의 돈때문에 사는 그저그런 여자일뿐입니다
아니라구요?ㅎ 정말아닐까요?
그렇게 자신있다면 근처 대학교를 가보세요 그들틈에 있을때
그들이 자신을 어떻게 대할까요?
나이많은 큰누님? 아뇨 그냥 불편한아줌마가 대화도안되는데 그자리에 있는것이고 아무도 대화를안하는 여자도아닌 그냥 사람 입니다
어린여자가 밥사주세요 하는거랑 30대가 밥사주세요하는거랑의 차이가 안보일까요?
잘살면돼! 결혼은지옥이 였어! 부모돌아가시면 그 지옥보다못한 현실이 기다립니다 자식도 남편도 자신을돌봐줄 그 누군가도 존재하지않습니다. 보통 이혼녀들 죽기전에 이런말을한다고해요 자식보고싶다고.
왜 그러는줄알아요? 아무도없고 공허하고 죽고난다음에 자식버린 업보를 짊어지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혼하고 가위같은거 눌리는여자많아요
자식버리고 나간삶은 영겁으로도 풀수없는 큰죄라고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이혼한다면 아이가있다면 말리셔야합니다
나중에 큰 후회만 남습니다
실제로 이혼후 스스로 생 마감하는경우 은근히 많습니다
30대이혼의 현실
돈이 모여지질않아요 우리나라는 아이위주와 결혼부부의 정책으로 나아가지 이혼녀에대한복지는 형편없죠
근데 이혼후 아이가없다 인생 리셋이 아닌 결혼기간만큼 늙은 모습을 마주하고 노처녀보다 못한대우를 받죠
그리고 경력없고 가정주부에 아이를 낳았던 사람은? 이미 임신부터 신체변화가오고 수유를할때 몸뿐아니라 얼굴도 많이 늙죠 이미 누군가에게 의지할수밖에 없습니다 두경우다 친정 부모님이 부자라면 해당사항없습니다 부자조건은 서울 자가10억에 각자 차를가지고 연금이 500이상 일하지않아도 살수있는조건이 마지노선입니다 근데 가진것없고 집도 전세고 벌이도 두사람 합산500이며 60대 진입했으면 답없습니다 생각해보죠 이혼한30대딸이 자가아파트를살가능성 그리고 자차를 유지할가능성 여유시간을갖고 매주 일걱정없이 자기관리를 할 가능성 이것 어느하나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거짓말이죠 60은 은퇴나이입니다 즉 더이상 고생하면 어느순간 가는겁니다 관절부터 술 담배 각종지병 즉 아플나이라는겁니다
그래서 30대이혼은 이부분을 도와줄 남편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버리는겁니다 지금은보기싫겠죠? 근데 부모님이 쓰러지면 남편의 도움이 생각날겁니다 제가 만나본 이혼녀들 대부분이 남편에게 요청하면 들어줄까? 입니다 자기자식을 나아준여자인데 한번만부탁하자
현실은 냉혹합니다 안도와줍니다 그러다 부모한분이돌아가시면 더욱더 분위기가않좋아집니다
남은부모는 누가 간병하고 누가 돈벌어주죠?
죽기전에 외손자 손녀보고싶다고하면 전남편이 보여줄까요?
아이들은 찾아올까요? 다커서 엄마찾는다?
어떤 자식이 자기를버렸는데 찾아갈까요? 어쩌다 연락되면 그냥 몇번 엄마라는이유로 연락하고 끝입니다
그러면서 40대에 진입하죠? 시간은 굉장히 빠르게 흐릅니다
10년? 우숩죠 그리고 그나이 진입할때 노후준비랑 의료준비는요? 남자만난다? 지금도 결혼안한 멋지고 돈잘버는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자신을 비교하죠?
이혼하는순간 출산하고 늙고 경력없고 어딘가하자가있어서 이혼한 그리고 돈없고 잘못건드리면 그집안 식구들이라는 커디란 짐도 있는 이미 결혼,이혼다 겪은 즉 알콩달콩없이 그저 현실의 돈때문에 사는 그저그런 여자일뿐입니다
아니라구요?ㅎ 정말아닐까요?
그렇게 자신있다면 근처 대학교를 가보세요 그들틈에 있을때
그들이 자신을 어떻게 대할까요?
나이많은 큰누님? 아뇨 그냥 불편한아줌마가 대화도안되는데 그자리에 있는것이고 아무도 대화를안하는 여자도아닌 그냥 사람 입니다
어린여자가 밥사주세요 하는거랑 30대가 밥사주세요하는거랑의 차이가 안보일까요?
잘살면돼! 결혼은지옥이 였어! 부모돌아가시면 그 지옥보다못한 현실이 기다립니다 자식도 남편도 자신을돌봐줄 그 누군가도 존재하지않습니다. 보통 이혼녀들 죽기전에 이런말을한다고해요 자식보고싶다고.
왜 그러는줄알아요? 아무도없고 공허하고 죽고난다음에 자식버린 업보를 짊어지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혼하고 가위같은거 눌리는여자많아요
자식버리고 나간삶은 영겁으로도 풀수없는 큰죄라고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이혼한다면 아이가있다면 말리셔야합니다
나중에 큰 후회만 남습니다
실제로 이혼후 스스로 생 마감하는경우 은근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