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이트에서 눈팅만하다 어이없는일 있어서 글적어볼까합니다 말은 편하게 친구에게 이야기하든 적어볼께
아 내가 빡치는 있었다는거 글로 설명이 될지 모르겠는데 써볼께
내가 19년도에 할리퀸의상을 샀고 제대로는 한번 입었어
근데(그때는 많이 친하고 믿고 좋아했던) 아는 언니가 지금은 접었지만 그당시 비제이를하는데 할로윈 이벤트 뭐하징하면서 고민하고 (느낌상 돈없었던거같았음)있길래 어차피 이건 시즌에 입을수있으니 내가 선뜻 빌려주겠다했음
빌려주고 잘쓰고 돌려준댓거든
근데 나도 코로나터지고 입을일 없고해서 안찾았던것도있지만 지금까지 안준거야
그래서 이번에 분장하고 알바하는거때문에 달라고 좋게 이야기했거든?
근데 지금 나와살아서 본가에 찾아봐야된데서 찾아보고 연락준데
근데 연락이 없길래 1주일 뒤에 일요일에 내가 다시 물어봄 찾아봤냐고
그니깐 엄마가 대청소하면서 버렸데 그러면서 다시 사고 돈준데
솔직히 여기까지 괜찮았어
근데 그러면서 먼저 지금 최저가 6만원스로 판다면서 링크보낸거...
그래서 난 그때 소품이랑 다해서 10넘게 샀고 옷세트만 8만8천원이였다 그러니 지금은 싸게 판다고 일단 급하니 사고 지금돈없으니 자기 월급날 돈주겠데
그말듣고 빡쳐서 난 손실이 있는거니 누구한테 빌려서라도 당장원가로 달랬지
그랬더니 내가 노는데 어디서 손실이라는거냐면서 진짜 ㅈㄹ하는거야 그러면서 괜한거에 꼬투리잡으면서 돈만요구하는거처럼보인데ㅋ
자기는 사주겠다고 돈주겠다고 그랬다고 자기는 할도리 다했는데 내가 거절한거래
그래서 나는 언니가 잃어버린 시점부터 물건으로 받든 돈으로받든 그건 내선택아니냐고 했더니 읽씹ㅋ
그래서 대부분 월급날이 10일이니 10일까지 원가로돈보내달라고 한번더 보냄
그랬더니 80840원보냄 그래서 이게뭐냐했더니 지금파는것중에서 그래도 비싼거?캡쳐해서 보내더라ㅋ
그래서 나도 아니 지금은 지금이고 그때는 그때니 난 내가 샀을당시돈으로 받고싶은거다 하니깐 지금 버젓이 6만원에 팔고있는것도있는데 8만원준거면 자기할꺼다한거래
그러면서 자긴 돈을 빌린게 아니고 옷을빌렸으니 옷으로주는건데 그걸 거절한거래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계산적인지 몰랐다고 그냥 남은돈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고 우리인연 끝인거같다 잘지내했더니
내행동에 정다떨어졌다고 지금까지 옷안찾다가 갑자기 찾아놓고 원가 운운하는게 웃기데 내톡처음부터 다시보래 내가 급발진한거처럼 한부분이 있지만 솔직히 저행동에서 화안내면 보살아닌가?
지가한 행동은 안보이나봐ㅋㅋ
그러면서 내가더 계산적인거래 그러면서 자기는 할도리 다했다면서 근데 내가 돈받으려고하는게 더보였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이참에 잘됬데 ㅋㅋㅋㅋ얼탱이가없어서ㅋㅋㅋ
그래서 진짜 개빡쳐서 그래 언니말이 다 맞다치고 8천원으로 맛있는거 사먹고 이젠 연락하지마 하고 바로 차단 박음 슈발....
나 잘한거 맞겠지?
솔직히 내생각에는 옷을 빌려갔음 빌려간사람이 먼저 연락하는게 도리고 고맙다고 커피나 밥사준다고 빈말이여도 모자를판에 최저가 운운하고 그래놓고 내말투가 싸가지없고 돈만 보는 만들더라ㅋㅋ
이건 개인적인 차이지만 나같았으면 얼마주고샀냐부터물었을꺼고 필요하다고한거니 최저가든뭐든 사주고 차액줬을듯 아님 최저가 이야기안하고 너네집으로 보낼께하던가
개빡쳤었음 그래도 나는 지금생각으로는 8만원 받고 8천원으로 사람 잘 걸렀다 생각함ㅋㅋㅋ
3년동안 안찾은게 내잘못이래 내가 무슨 사채업자도 아니고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엄마핑계로 버렸다는건 제대로 간수도 못한거면서 어휴.....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이 드는지도 궁금함! 내가 너무한건지? !아님 대처잘한건지?!
8천원으로 사람 거른썰
아 내가 빡치는 있었다는거 글로 설명이 될지 모르겠는데 써볼께
내가 19년도에 할리퀸의상을 샀고 제대로는 한번 입었어
근데(그때는 많이 친하고 믿고 좋아했던) 아는 언니가 지금은 접었지만 그당시 비제이를하는데 할로윈 이벤트 뭐하징하면서 고민하고 (느낌상 돈없었던거같았음)있길래 어차피 이건 시즌에 입을수있으니 내가 선뜻 빌려주겠다했음
빌려주고 잘쓰고 돌려준댓거든
근데 나도 코로나터지고 입을일 없고해서 안찾았던것도있지만 지금까지 안준거야
그래서 이번에 분장하고 알바하는거때문에 달라고 좋게 이야기했거든?
근데 지금 나와살아서 본가에 찾아봐야된데서 찾아보고 연락준데
근데 연락이 없길래 1주일 뒤에 일요일에 내가 다시 물어봄 찾아봤냐고
그니깐 엄마가 대청소하면서 버렸데 그러면서 다시 사고 돈준데
솔직히 여기까지 괜찮았어
근데 그러면서 먼저 지금 최저가 6만원스로 판다면서 링크보낸거...
그래서 난 그때 소품이랑 다해서 10넘게 샀고 옷세트만 8만8천원이였다 그러니 지금은 싸게 판다고 일단 급하니 사고 지금돈없으니 자기 월급날 돈주겠데
그말듣고 빡쳐서 난 손실이 있는거니 누구한테 빌려서라도 당장원가로 달랬지
그랬더니 내가 노는데 어디서 손실이라는거냐면서 진짜 ㅈㄹ하는거야 그러면서 괜한거에 꼬투리잡으면서 돈만요구하는거처럼보인데ㅋ
자기는 사주겠다고 돈주겠다고 그랬다고 자기는 할도리 다했는데 내가 거절한거래
그래서 나는 언니가 잃어버린 시점부터 물건으로 받든 돈으로받든 그건 내선택아니냐고 했더니 읽씹ㅋ
그래서 대부분 월급날이 10일이니 10일까지 원가로돈보내달라고 한번더 보냄
그랬더니 80840원보냄 그래서 이게뭐냐했더니 지금파는것중에서 그래도 비싼거?캡쳐해서 보내더라ㅋ
그래서 나도 아니 지금은 지금이고 그때는 그때니 난 내가 샀을당시돈으로 받고싶은거다 하니깐 지금 버젓이 6만원에 팔고있는것도있는데 8만원준거면 자기할꺼다한거래
그러면서 자긴 돈을 빌린게 아니고 옷을빌렸으니 옷으로주는건데 그걸 거절한거래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계산적인지 몰랐다고 그냥 남은돈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고 우리인연 끝인거같다 잘지내했더니
내행동에 정다떨어졌다고 지금까지 옷안찾다가 갑자기 찾아놓고 원가 운운하는게 웃기데 내톡처음부터 다시보래 내가 급발진한거처럼 한부분이 있지만 솔직히 저행동에서 화안내면 보살아닌가?
지가한 행동은 안보이나봐ㅋㅋ
그러면서 내가더 계산적인거래 그러면서 자기는 할도리 다했다면서 근데 내가 돈받으려고하는게 더보였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이참에 잘됬데 ㅋㅋㅋㅋ얼탱이가없어서ㅋㅋㅋ
그래서 진짜 개빡쳐서 그래 언니말이 다 맞다치고 8천원으로 맛있는거 사먹고 이젠 연락하지마 하고 바로 차단 박음 슈발....
나 잘한거 맞겠지?
솔직히 내생각에는 옷을 빌려갔음 빌려간사람이 먼저 연락하는게 도리고 고맙다고 커피나 밥사준다고 빈말이여도 모자를판에 최저가 운운하고 그래놓고 내말투가 싸가지없고 돈만 보는 만들더라ㅋㅋ
이건 개인적인 차이지만 나같았으면 얼마주고샀냐부터물었을꺼고 필요하다고한거니 최저가든뭐든 사주고 차액줬을듯 아님 최저가 이야기안하고 너네집으로 보낼께하던가
개빡쳤었음 그래도 나는 지금생각으로는 8만원 받고 8천원으로 사람 잘 걸렀다 생각함ㅋㅋㅋ
3년동안 안찾은게 내잘못이래 내가 무슨 사채업자도 아니고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엄마핑계로 버렸다는건 제대로 간수도 못한거면서 어휴.....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이 드는지도 궁금함! 내가 너무한건지? !아님 대처잘한건지?!
글이 길지만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