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안하고 제가 잘못하는 것,남이 잘못한것만 지적하려듭니다.. 정말 이렇게 특이한 사람 처음보네요 뭐라해보니깐 사장이 그 직원편들고, 자기잘못 전혀 인정도 안하고 더 심해져서 그냥 도닦고 삽니다.. 사장한테도 그러는데 사장딸이라서 사장은 봐주네요 나이도 있는 직원이라 당연히 어른이라 생각했는데 무슨 일에 대해 알려주면 전체 맥락을 못잡고 남의 잘못만 지적하고 사람들에게불쾌함을 주게 행동해요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이 행동하구요 중2병이 너무 심하구요 너무너무 희안합니다.. 계속 이렇게 도닦으면서 살아야겠죠?..2012
일은 안하고 남 잘못 지적하는것에만 꽂힌 동료 직원
정말 이렇게 특이한 사람 처음보네요
뭐라해보니깐 사장이 그 직원편들고, 자기잘못 전혀 인정도
안하고 더 심해져서 그냥 도닦고 삽니다..
사장한테도 그러는데 사장딸이라서 사장은 봐주네요
나이도 있는 직원이라 당연히 어른이라 생각했는데 무슨 일에 대해 알려주면 전체 맥락을 못잡고 남의 잘못만 지적하고 사람들에게불쾌함을 주게 행동해요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이 행동하구요
중2병이 너무 심하구요 너무너무 희안합니다..
계속 이렇게 도닦으면서 살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