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때문에 금방 이혼할것 같아요.

ㅇㅇ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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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형적인 아들뺏긴 시어머니. 며느리는 첩년 시모가 본처인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남편도 중간에 난처해하고 우리부부끼리 놀러가는것도
시모가 늘 방해하여 데이트 나가는것도 어렵고 사사건건 그냥 간섭 방해.. 그릇한개까지도 이러쿵 저러쿵..매번 반박도 지쳐요...
결혼생활 무기력 하게 느껴집니다
신혼인데 그냥 살기싫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