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생겨 적어봅니다,, 먼저 이런 얘기를 저한테 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마움을 느껴요. 정말 쉽지 않은 얘기인데
얼마전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났는데 상대방쪽에서 한분이 돌아가셨습니다.. 과실로 따지면 남자친구 아버지쪽이 크다고 하여 가해자가 되었고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버님이 진심으로 반성하시고 피해자에게도 용서를 구했다고 합니다. 물론 사망사고라 아무 문제없이 끝나는건 아니고요.
평소 열심히 살아오시고 정말 죄짓고 살지 않았는데 이렇게 불의의 사고를 당해 안타깝더라고요,,
근데 이제 진지하게 남자친구와 결혼도 생각하고 있는데 문득 상대방 아버님의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 부모님이 안좋게 보실까봐 걱정입니다. 저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어쩔수 없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생긴 이 부분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의의 사고로 인한 나의 판단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이 생겨 적어봅니다,, 먼저 이런 얘기를 저한테 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마움을 느껴요. 정말 쉽지 않은 얘기인데
얼마전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났는데 상대방쪽에서 한분이 돌아가셨습니다.. 과실로 따지면 남자친구 아버지쪽이 크다고 하여 가해자가 되었고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버님이 진심으로 반성하시고 피해자에게도 용서를 구했다고 합니다. 물론 사망사고라 아무 문제없이 끝나는건 아니고요.
평소 열심히 살아오시고 정말 죄짓고 살지 않았는데 이렇게 불의의 사고를 당해 안타깝더라고요,,
근데 이제 진지하게 남자친구와 결혼도 생각하고 있는데 문득 상대방 아버님의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 부모님이 안좋게 보실까봐 걱정입니다. 저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어쩔수 없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생긴 이 부분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