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10시에 고양에서 행사가 있어 대표님과 제가 가야하고,
행사에 필요한 프린트물과 카메라는 회사에 있어 제가 갖고 행사장으로 바로 가려고했습니다.
제가 오늘 저녁 8시정도에 회사근처갈일이있어 가서 프린트와 카메라를 미리 갖고 오려고 했으나 컨디션이너무안좋아 오늘 일찍자고 내일아침일찍 회사에들려 프린트물과 카메라를 챙겨서 행사장으로 바로 갈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반즘 실장님이 카톡으로 "00씨 내가 카메라 대표님께 전달해서 내일행사장에들고 가라고할게요" 라는 카톡하나가왔습니다. 아마제가 저녁에 가서 챙겨 갈거라고생각했는데 회사로 안와서 바로 전달 하려고 했을듯해요
근데저는 열받는게 제가 도움을 요청 한것도 아니고 이동동선과 시간등 어떻게 할지 제 계획이 있는데 자기멋대로 도움을 주려고 한게 열이받았어요. 대표님이 자기부인이니 편하겠지만 저는 상사고 내가해야될일을 미루는 꼴밖에 되지않는데 묻지도않고 통보식으로 그렇게 카톡하나로 통보하는게 진짜 이해가안됐습니다.
꼰대 상사 판단
실장님(56세, 여자대표님과 재혼한상태)
저는 27세고 저희회사는 재택근무상태라 다 집에서 일을합니다.
내일 오전10시에 고양에서 행사가 있어 대표님과 제가 가야하고,
행사에 필요한 프린트물과 카메라는 회사에 있어 제가 갖고 행사장으로 바로 가려고했습니다.
제가 오늘 저녁 8시정도에 회사근처갈일이있어 가서 프린트와 카메라를 미리 갖고 오려고 했으나 컨디션이너무안좋아 오늘 일찍자고 내일아침일찍 회사에들려 프린트물과 카메라를 챙겨서 행사장으로 바로 갈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반즘 실장님이 카톡으로 "00씨 내가 카메라 대표님께 전달해서 내일행사장에들고 가라고할게요" 라는 카톡하나가왔습니다. 아마제가 저녁에 가서 챙겨 갈거라고생각했는데 회사로 안와서 바로 전달 하려고 했을듯해요
근데저는 열받는게 제가 도움을 요청 한것도 아니고 이동동선과 시간등 어떻게 할지 제 계획이 있는데 자기멋대로 도움을 주려고 한게 열이받았어요. 대표님이 자기부인이니 편하겠지만 저는 상사고 내가해야될일을 미루는 꼴밖에 되지않는데 묻지도않고 통보식으로 그렇게 카톡하나로 통보하는게 진짜 이해가안됐습니다.
저를 도와주려고 한마음은 고맙지만 묻는게아닌 통보로 제 일에 끼어든게 너무 화가납니다!
실장님은 꼰대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