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연애한지 1년이 됐고 서로 취미가 게임하는 거야. 둘이 워낙 게임하는 걸 좋아하다보니 겹치는 게임도 꽤 있어.
그래서 나는 서로 시간이 맞으면 같이 게임을 하고 싶은데 얘는 아닌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해. 당연히 이 부분에 있어서 몇 번 말도 했어
나는 애인 사이에 취미가 같으면 더 같이 하고 싶은 게 당연한 거 아냐?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잘못된 건가?
내가 먼저 같이 하자고 말 하거나 피방을 같이 가는 거 아닌 이상 같이 안 하고 본인 친구들이랑만 같이 하더라고
하루는 애인이 피곤하다고 해서 약속 취소를 한 날이 있고 이 날은 보지 말자고 한 날이 있는데 친구들이랑 게임은 하러 피방에 가서 기분이 너무 그렇더라
보통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너무 필요 이상으로 집착하고 생각하는지 누가 말 좀 해줬으면 좋겠다 ㅠ 그냥 그럴 수 있다고 넘길 수 있는 일인가
내가 비정상인지 말 좀 해주세요 ㅠ
그래서 나는 서로 시간이 맞으면 같이 게임을 하고 싶은데 얘는 아닌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해. 당연히 이 부분에 있어서 몇 번 말도 했어
나는 애인 사이에 취미가 같으면 더 같이 하고 싶은 게 당연한 거 아냐?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잘못된 건가?
내가 먼저 같이 하자고 말 하거나 피방을 같이 가는 거 아닌 이상 같이 안 하고 본인 친구들이랑만 같이 하더라고
하루는 애인이 피곤하다고 해서 약속 취소를 한 날이 있고 이 날은 보지 말자고 한 날이 있는데 친구들이랑 게임은 하러 피방에 가서 기분이 너무 그렇더라
보통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너무 필요 이상으로 집착하고 생각하는지 누가 말 좀 해줬으면 좋겠다 ㅠ 그냥 그럴 수 있다고 넘길 수 있는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