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이렇게 카타르 아미들한테 반갑게 인사해주고
가는 곳마다 팬들과 사람들이 엄청 몰리는 상황이었음
호텔과 촬영장 어디서든 팬들 보면 환하게 웃어주는 인사요정 등극
촬영장으로 향하면서도 인사
촬영후 돌아오면서도 인사
멀리서부터 팬들한테 하트해주고 가슴에 손올리는거
사람많은 야시장에서도 인파를 가로지르며 안냥안냥 인사
촬영이틀차 팬들보고 손흔들어주는 반바지 요정
의전차량타고 호텔을 떠나면서 차안에서 손흔들어주는 중
이때 호텔밖에서 팬들이 더운 날씨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국이가 팬들한테 차가운 얼음물이랑 음료수 나눠줬대
이런 스윗함의 의인화라니
시차와 날씨에 적응할 새도 없이 넘 바빴지만 외모와 매너 모두
카타르의 왕자, 도하 프린스로 불리기에 마땅했던 정국이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