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2개월 된 신입입니다 업무 진행 후 두세 번은 확인하고 보고하는데 막상 제출하고 보면 한두 개 정도 빼먹어진 게 있더라고요. 이런 잔 실수들 때문에 자책하게 되니까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계속 일 다니는 게 맞나 싶고 사수분께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피해주는 거 같아서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되나 싶어져요. 제가 잘못한 거고 제가 잘하면 되는 건데 마음가짐이 아직 부족한 거겠죠?
부모님께 말해봐도 그냥 에휴 이 칠칠이 이러고 말아버려서 이렇게 푸념 글을 쓰게 됐네요....혹시나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이 계신다면 감사하고 좋은하루되시길 바래요 ㅎㅎ
제가 너무 못하는거 같아서 자책하게되네요
업무 진행 후 두세 번은 확인하고 보고하는데
막상 제출하고 보면 한두 개 정도 빼먹어진 게 있더라고요.
이런 잔 실수들 때문에 자책하게 되니까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계속 일 다니는 게 맞나 싶고
사수분께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피해주는 거 같아서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되나 싶어져요.
제가 잘못한 거고 제가 잘하면 되는 건데
마음가짐이 아직 부족한 거겠죠?
부모님께 말해봐도 그냥 에휴 이 칠칠이 이러고 말아버려서
이렇게 푸념 글을 쓰게 됐네요....혹시나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이 계신다면 감사하고 좋은하루되시길 바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