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만나 사람이 있습니다.저번달 한달 전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래 만나면서 너무 깊게 마음속에 묻어 두어 이 아픔을 헤어나올수 조차 없게 됐는데 ...
만나면서 여자친구는 몸이 너무나 아픈상태 였지만 그걸 다 이해하고 만나게 되었고 수술을받을때 부터 저는 헌신을 다해 간병해주고 같이 병원에서 있었고 병원갈때마다 데려다주고 그걸6년 동안 지켜보고 또한 그사이 그녀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사위처럼 상주를 하였고 여자친구 집에서 항상 주말도 같이 보내왔고 제가 사업실패를해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라 물질적인것은 많이 못해주었지만 아파트 관리비등 필요한돈을 그때그때 보내주었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는 아프고 여자친구 어머니는 연세가 많으셔서 일도 제데로 안되는 상태라 제가 다시 사업복귀하기 까지 많은금액은 아니지만 생활을할수있게 도왔고 헤어지기 마지막날 그녀의 집에서 어머니와 간단한 술을 마시고 얘기중 결혼이야기를 하며 너무나 좋았습니다.그러나 그다음 어머니는 말을바꾸셔서 만나지말아라 이제 다른여자 만나라 이런얘길하셔 제가 저희집에 가기전 나올때는 기분이 상당히 안좋아 인사를 하는둥 하고 나왔고 그뒤 여자친구는 연락이 없었고 아프다고하여 아파서 연락이 없나보다 그냥 쉬게 하는게 좋겠다 하여 일주일지나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했고 다시는 연락하지말자는등 안좋은 소리를 내뱉으며 끈었고 그래서 저는 기다리고 참다못해 아침 그녀의집에서 얘길할까하고 갔는데 어떤남자랑 팔짱을끼고 오는걸보고 달려갔더만 6년동안 사귄 저를 무슨 살인마보듯 피하고 이상황무엇이냐 하였더니 사귄지3일됐다고 저으눈을 똑바로보고 이야기를 하는데 억장이 무너지겠더라고요.그래도 내가 나이가 있으니 참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나오셔서 쿨하게 그냥 헤어지라고 하시고는 이런상황이 아무렇지도 않은듯 자기딸이 잘했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지난6년동안 진자 그녀에게 헌신하고 간과쓸게 까지 빼주면서 미래를 약속하였는데 어떻게 사람이라고 하는사람들이 쓰레기짓을 할까요?
그리고 전 제마음에 그녀를 지울수없어 혼자는 살수없을꺼같아 제가 죽었다고 자살했다고 통보를 하니 그때서야 죽음을 확인하려는듯 연락이 계속왔고 그러다 비오는 일요일 또 연락하는 여자친구가 날 생각했구나 또
아픈데 이거 때문에 또 아플까봐 연락을해 만나 이야기했고 어머니께서 많이 우셨으니 인사라도하고 집에가있어라 자기마음정리하면 전화하겠다 이렇게 얘기했지만 전 단호히 니가 날 정말 사랑했으면 이자리서 얘길해라 그랬고 집에들어갔다와 다시올게하고 또 어머니를 모시고와 저를 난처하게 하더니 끝내 여자친구에게는 답변도 못듣고 그냥 집에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뒤 카톡을보냈고 일단 몰 잘못했는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여자친구의 진실된 마음을 듣고싶어 기다리고있지만 이제10일이 지났고 저의마음이 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쓰레기 같은사람을 전 지울수가 없는데 너무나 많은시간보내왔기에.
어떻게할까요
6년을 만나 사람이 있습니다.저번달 한달 전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래 만나면서 너무 깊게 마음속에 묻어 두어 이 아픔을 헤어나올수 조차 없게 됐는데 ...
만나면서 여자친구는 몸이 너무나 아픈상태 였지만 그걸 다 이해하고 만나게 되었고 수술을받을때 부터 저는 헌신을 다해 간병해주고 같이 병원에서 있었고 병원갈때마다 데려다주고 그걸6년 동안 지켜보고 또한 그사이 그녀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사위처럼 상주를 하였고 여자친구 집에서 항상 주말도 같이 보내왔고 제가 사업실패를해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라 물질적인것은 많이 못해주었지만 아파트 관리비등 필요한돈을 그때그때 보내주었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는 아프고 여자친구 어머니는 연세가 많으셔서 일도 제데로 안되는 상태라 제가 다시 사업복귀하기 까지 많은금액은 아니지만 생활을할수있게 도왔고 헤어지기 마지막날 그녀의 집에서 어머니와 간단한 술을 마시고 얘기중 결혼이야기를 하며 너무나 좋았습니다.그러나 그다음 어머니는 말을바꾸셔서 만나지말아라 이제 다른여자 만나라 이런얘길하셔 제가 저희집에 가기전 나올때는 기분이 상당히 안좋아 인사를 하는둥 하고 나왔고 그뒤 여자친구는 연락이 없었고 아프다고하여 아파서 연락이 없나보다 그냥 쉬게 하는게 좋겠다 하여 일주일지나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했고 다시는 연락하지말자는등 안좋은 소리를 내뱉으며 끈었고 그래서 저는 기다리고 참다못해 아침 그녀의집에서 얘길할까하고 갔는데 어떤남자랑 팔짱을끼고 오는걸보고 달려갔더만 6년동안 사귄 저를 무슨 살인마보듯 피하고 이상황무엇이냐 하였더니 사귄지3일됐다고 저으눈을 똑바로보고 이야기를 하는데 억장이 무너지겠더라고요.그래도 내가 나이가 있으니 참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나오셔서 쿨하게 그냥 헤어지라고 하시고는 이런상황이 아무렇지도 않은듯 자기딸이 잘했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지난6년동안 진자 그녀에게 헌신하고 간과쓸게 까지 빼주면서 미래를 약속하였는데 어떻게 사람이라고 하는사람들이 쓰레기짓을 할까요?
그리고 전 제마음에 그녀를 지울수없어 혼자는 살수없을꺼같아 제가 죽었다고 자살했다고 통보를 하니 그때서야 죽음을 확인하려는듯 연락이 계속왔고 그러다 비오는 일요일 또 연락하는 여자친구가 날 생각했구나 또
아픈데 이거 때문에 또 아플까봐 연락을해 만나 이야기했고 어머니께서 많이 우셨으니 인사라도하고 집에가있어라 자기마음정리하면 전화하겠다 이렇게 얘기했지만 전 단호히 니가 날 정말 사랑했으면 이자리서 얘길해라 그랬고 집에들어갔다와 다시올게하고 또 어머니를 모시고와 저를 난처하게 하더니 끝내 여자친구에게는 답변도 못듣고 그냥 집에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뒤 카톡을보냈고 일단 몰 잘못했는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여자친구의 진실된 마음을 듣고싶어 기다리고있지만 이제10일이 지났고 저의마음이 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쓰레기 같은사람을 전 지울수가 없는데 너무나 많은시간보내왔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