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서 계속 퇴근시간 집에 바래준다는 남자

ㅇㅇ2022.10.28
조회222
퇴근시간 같이가자 집에 바래다준다는 남직원분이 있는데..
친한사이도 아니고 인사만하는 사이라서
거절했어요
그런데도 다른 여상사(여초)가 듣는 앞에서
대놓고 오늘은 사시는 동네 방향으로 볼일 있어서 바래다 드릴게요! 라고
박력있게 말하는 이남직원..;
나는 주위시선 의식해서 어쩔 줄 모르는데
무덤덤하게 대답만 기다리길래
어이 없단 표정으로 웃었더니
자기 자리로 가더라구요..
그리고 퇴근시간 기다리더라구요
싫지는 않은데 너무 무안하게 들이대니까
부담스럽네요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