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글을 적습니다. 외도한 아내를 용서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나요? 배울만큼 배우고 전문직이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을 뿐만아니라 애들한테도 완벽했던 아내인데… 그런 아내가 남자와.. 그것도 연하의 동료와 외도한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죽이고 싶도록 밉고 단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가정해체의 위기를 맞았는데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아내가 성을 밝히거나 좋아했던 적이 20년이 다되는 결혼생활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성격도 워낙 도도했고 항상 힘들어하고 피로에 쩔어서 살았던 사람인데 애들을 봐서라도 용서하고 살아야하나요 아내 입과 손을 쳐다보는것만으로도 더럽게 느껴지고 미처버릴것만 같네요 애들에게 행복하고 따듯한 가정을 주고싶었는데 이혼이 답이겠지요 용서가 안되겠지요? 아내와 상간남을 죽이고 싶은데 그럼 애들이 불쌍해지네요. 소송도 의미가 없을것 같아 내 결혼생활에 이혼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앞으로 우리 애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내의 외도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나요 용서했다면 어떻게 용서를 했나요 제발 비난과 욕설은 삼가해주세요1754
혹시 아내가 외도한 사람들은 어떻게 아내를 용서하나요?
궁금해서 글을 적습니다.
외도한 아내를 용서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나요?
배울만큼 배우고 전문직이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을 뿐만아니라 애들한테도 완벽했던 아내인데…
그런 아내가 남자와.. 그것도 연하의 동료와 외도한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죽이고 싶도록 밉고 단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가정해체의 위기를 맞았는데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아내가 성을 밝히거나 좋아했던 적이 20년이 다되는 결혼생활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성격도 워낙 도도했고 항상 힘들어하고 피로에 쩔어서 살았던 사람인데
애들을 봐서라도 용서하고 살아야하나요
아내 입과 손을 쳐다보는것만으로도 더럽게 느껴지고 미처버릴것만 같네요
애들에게 행복하고 따듯한 가정을 주고싶었는데
이혼이 답이겠지요 용서가 안되겠지요? 아내와 상간남을 죽이고 싶은데 그럼 애들이 불쌍해지네요. 소송도 의미가 없을것 같아
내 결혼생활에 이혼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앞으로 우리 애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내의 외도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나요
용서했다면 어떻게 용서를 했나요
제발 비난과 욕설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