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버스타고 등교하는 옆학교 남자애가 있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게됨…
키도 크고 훈훈하게 생겨서 나혼자 조카 두근거리고..
근데 우리학교는 여고고 거긴 남고라 접점이 하나도 없는 데다 그 학교엔 아는 친구도 없어서 인스타나 그런것도 모르겠고ㅜㅜ.. 이름도 모르겠음….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은데 우째야될지 모르겠다….
내 친구는 옆학교 남자애 버스에서 만나서 번호따고 연애도 하던데 난 혹시라도 까일까봐 무서워서 말도 못걸겠음
조언 좀 해주실 분ㅠㅠ
우짜면좋을까
번따해보신분…
매일 같은 버스타고 등교하는 옆학교 남자애가 있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게됨…
키도 크고 훈훈하게 생겨서 나혼자 조카 두근거리고..
근데 우리학교는 여고고 거긴 남고라 접점이 하나도 없는 데다 그 학교엔 아는 친구도 없어서 인스타나 그런것도 모르겠고ㅜㅜ.. 이름도 모르겠음….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은데 우째야될지 모르겠다….
내 친구는 옆학교 남자애 버스에서 만나서 번호따고 연애도 하던데 난 혹시라도 까일까봐 무서워서 말도 못걸겠음
조언 좀 해주실 분ㅠㅠ
우짜면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