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폐지해야 합니다. 법 없이도 잘 사는 사람들은 국가인권위원회의 도움을 받을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법정에서 변호사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바로 범죄자들 이라는 점입니다. 즉, 법이 없어도 잘 사는 사람들은 변호사의 조력이 그다지 절실하지 않지만, 가해자인 범죄자들은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법망을 벗어나야하기 때문에 변호인의 조력과 국가인권위원회의 악용이 절실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국가인권위원회는 범죄자들의 절실한 인권만 보호하게 되는 웃지못할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피해자는 법 망을 피할 절실함이 없어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심문에 소극적인 반면, 가해자는 목숨걸고 국가인권위원회에 메달리기 때문에 오히려 국가인권위원회는 가해자의 인권만 보호할 수 밖에 없는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가인권위원회는 폐지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1. 09 원본 / 2022. 10. 26 수정본)
250년 민주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합중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그 어느나라에도 없고, 심지어는 북한에도 없는 해괴망측(駭怪罔測)한 조직인 통일부 /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국가인권위원회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고위공직자들의 범죄가 문재인정부에서는 얼마나 많이 터져나왔으면 '공수처'까지 만들 수 밖에 없었겠나" 라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손가락질 할 수 밖에없는 조직이 바로 공수처입니다. 그래서, 공수처는 반드시 해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부를 지금 당장 해체하게 되면 통일부 직원들의 생계가 막막해지므로 우선은 임시방편식으로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됩니다. 그렇지만, 해괴망측(駭怪罔測)한 통일부도 결국에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통일부를 지금까지 운영해온 결과 한반도문제(남북문제)만 오히려 망가뜨리고 있는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시나요" 라고 저는 꼭 묻고 싶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민주당은 자기정치를 당분간만이라도 멈추시고 제가 위에 제기한 방안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겠습니다. 민주당만큼은 한반도문제에 대하여 더이상은 나몰라라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자기정치만을 고집하신다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릴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7. 23 원본 / 2022. 10. 26 수정본)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부총리 -
기획재정부(부총리/장관 겸직)
<3>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4>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차별화 전략은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작성 : 최대우 (2022. 10. 28)
아래 '차별화 전략'에 대한 용어해설을 첨부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판단은 아래 용어해설과 많이 다릅니다. '차별화 전략'을 난발하게 된다면 그 마케팅전략은 자충수(일상에서는 스스로 한 행동이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며 '자업자득(自業自得)'과 같은 말이다)로 빠지면서 오히려 평범한 고객들로부터 차별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차별화 전략 = 차별 대우'라는 등식으로 흐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후발 주자가 차별화 전략으로 선발 주자를 따라잡으려고 한다면 오히려 선발 주자한테 잡아 먹힐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차별화 전략은 결과가 불확실한 일에 돈을 거는 도박 행위와 같다" 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참고> 차별화 전략 (差別化戰略, Differentiation Strategy, Sense of Difference, 출처 = HRD 용어사전) : 자사만의 독특한 서비스와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마케팅전략을 의미한다. 디자인이나 브랜드 이미지, 기술력, 제품특성, 고객서비스에서의 차별성 등이 그 요인이 될 수 있다. 차별화 전략이 평균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차별화의 결과로 나오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은 가격에 덜 민감하기 때문이다. 차별화 전략은 구매자의 욕구와 선호체계가 너무 다양해서 표준화된 제품으로 만족시킬 수 없을 때 적절한 전략으로서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는 최근의 경영환경에서 특히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펀글] 나경원 "당대표 출마? 애정 갖고 당 지켜보는 중" - 뉴스1 (2022. 10. 27)
(서울=뉴스1) 김유승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의 잠재적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27일 차기 당 대표 출마 가능성에 대해 "우리 당에 대해선 늘 관심을 갖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나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회동 후 취재진과 만나 "지금은 (부위원장) 직을 맡았고, 그 직에서 해야 될 일이 있기 때문에 (당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건 좀 그렇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나 부위원장은 "난 2002년에 당에 왔고, 20년 동안 당 생활을 하고, 정말 누구보다도 당에 대한 애정이 있다"며 "또 당이 잘 되는 것이 사실은 우리 대한민국에도 당연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차기 당 대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에게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데 대해선 "지켜보고 있다"고 답했다.
나 부위원장은 이날 주 원내대표를 만난 이유에 대해선 "부위원장으로서 (국회 저출산고령사회 관련) 특별위원회 설치를 논의해보기 위해 왔다"며 "정식으로 다시 국회의장과 야당 원내대표도 다 봬야 하니까 일정을 조정해서 다시 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나 부위원장은 주 원내대표에게 공천 가산점으로 '다둥이 가산점'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취재진에게 "공천할 때 '다둥이 가산점'이라도 주자고 했다. 그것도 나쁘지 않지 않나"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당무감사 등 당 현안에 대해선 "잘 모른다"고 답변을 피했다.
김유승 기자 (kys@news1.kr)
노선웅 기자 (bueno@news1.kr)
(사진 설명)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기후환경대사 임명장 전수식을 마치고 박진 외교부 장관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2.10.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나경원 "당대표 출마? 애정 갖고 당 지켜보는 중"
250년 민주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합중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그 어느나라에도 없고, 심지어는 북한에도 없는 해괴망측(駭怪罔測)한 조직인 통일부 /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국가인권위원회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고위공직자들의 범죄가 문재인정부에서는 얼마나 많이 터져나왔으면 '공수처'까지 만들 수 밖에 없었겠나" 라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손가락질 할 수 밖에없는 조직이 바로 공수처입니다. 그래서, 공수처는 반드시 해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부를 지금 당장 해체하게 되면 통일부 직원들의 생계가 막막해지므로 우선은 임시방편식으로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됩니다. 그렇지만, 해괴망측(駭怪罔測)한 통일부도 결국에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통일부를 지금까지 운영해온 결과 한반도문제(남북문제)만 오히려 망가뜨리고 있는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시나요" 라고 저는 꼭 묻고 싶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민주당은 자기정치를 당분간만이라도 멈추시고 제가 위에 제기한 방안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겠습니다. 민주당만큼은 한반도문제에 대하여 더이상은 나몰라라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자기정치만을 고집하신다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릴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7. 23 원본 / 2022. 10. 26 수정본)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부총리 -
기획재정부(부총리/장관 겸직)
<3>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4>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차별화 전략은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작성 : 최대우 (2022. 10. 28)
아래 '차별화 전략'에 대한 용어해설을 첨부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판단은 아래 용어해설과 많이 다릅니다. '차별화 전략'을 난발하게 된다면 그 마케팅전략은 자충수(일상에서는 스스로 한 행동이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며 '자업자득(自業自得)'과 같은 말이다)로 빠지면서 오히려 평범한 고객들로부터 차별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차별화 전략 = 차별 대우'라는 등식으로 흐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후발 주자가 차별화 전략으로 선발 주자를 따라잡으려고 한다면 오히려 선발 주자한테 잡아 먹힐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차별화 전략은 결과가 불확실한 일에 돈을 거는 도박 행위와 같다" 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참고> 차별화 전략 (差別化戰略, Differentiation Strategy, Sense of Difference, 출처 = HRD 용어사전) : 자사만의 독특한 서비스와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마케팅전략을 의미한다. 디자인이나 브랜드 이미지, 기술력, 제품특성, 고객서비스에서의 차별성 등이 그 요인이 될 수 있다. 차별화 전략이 평균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차별화의 결과로 나오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은 가격에 덜 민감하기 때문이다. 차별화 전략은 구매자의 욕구와 선호체계가 너무 다양해서 표준화된 제품으로 만족시킬 수 없을 때 적절한 전략으로서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는 최근의 경영환경에서 특히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펀글] 나경원 "당대표 출마? 애정 갖고 당 지켜보는 중" - 뉴스1 (2022. 10. 27)
(서울=뉴스1) 김유승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의 잠재적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27일 차기 당 대표 출마 가능성에 대해 "우리 당에 대해선 늘 관심을 갖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나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회동 후 취재진과 만나 "지금은 (부위원장) 직을 맡았고, 그 직에서 해야 될 일이 있기 때문에 (당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건 좀 그렇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나 부위원장은 "난 2002년에 당에 왔고, 20년 동안 당 생활을 하고, 정말 누구보다도 당에 대한 애정이 있다"며 "또 당이 잘 되는 것이 사실은 우리 대한민국에도 당연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차기 당 대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에게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데 대해선 "지켜보고 있다"고 답했다.
나 부위원장은 이날 주 원내대표를 만난 이유에 대해선 "부위원장으로서 (국회 저출산고령사회 관련) 특별위원회 설치를 논의해보기 위해 왔다"며 "정식으로 다시 국회의장과 야당 원내대표도 다 봬야 하니까 일정을 조정해서 다시 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나 부위원장은 주 원내대표에게 공천 가산점으로 '다둥이 가산점'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취재진에게 "공천할 때 '다둥이 가산점'이라도 주자고 했다. 그것도 나쁘지 않지 않나"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당무감사 등 당 현안에 대해선 "잘 모른다"고 답변을 피했다.
김유승 기자 (kys@news1.kr)
노선웅 기자 (bueno@news1.kr)
(사진 설명)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기후환경대사 임명장 전수식을 마치고 박진 외교부 장관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2.10.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