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지나도 헤어짐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절 발견합니다. 요즘은 더욱 심해져서 죽고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죽고싶다기보다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읍니다. 7년을 만나고,헤어짐의 통보를 하고 10일도 안돼 다른여자를 만나던 그친구가 아직도 용서가 안되고,밉고 그렇습니다. 이미 헤어지기전에 딴사람한테 마음가서 이미 사귀고있었는지도 모르죠. 제가 둔해서 모르고 있었을거에요. 7년이 전 믿음과 사랑의 결실의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무슨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어쩌지요. 바쁘게 살아도,술을 마셔도, 잠이 안와 수면제를 먹어도,신경안정제를 먹어도 왜 하루라도 눈에서 눈물이 마를날이 없을까요? 제가 의지가 약한탓인가요? 너무나 미움이 시간이 갈수록 견딜수가 없읍니다. 1달넘게 참았던 메일을 그에게 또 보냅니다. 너무나 미워서 너무나 미워서,,, 처음에는 용서가 되고,이해가 되고,그냥 체념해버릴수 있었는데,시간이 갈수록 그게 더 안되고,,, 난 힘든데,,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지내는게 너무나 밉습니다. 그에게 아픔을 주고싶네요.. 오늘은 정말 유치하게 메일을 보냈어요. " 나 죽으면 너 조금이라도 슬퍼할거냐고.." 나 사라지면 조금이라도 미안해할거냐고.... 비록 나중에 후회하겠지만 지금 그런 작은 행동이라도 하지 않으면 견딜수가 없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잠시라도 벗어나고싶어,,생각안하고 싶습니다. 그 늪에서 빨리 나오고 싶습니다. 남을 미워하기가 싫습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요즘에서야 깨닫네요.
미움이 극에 다다를때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3개월이 지나도 헤어짐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절 발견합니다.
요즘은 더욱 심해져서 죽고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죽고싶다기보다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읍니다.
7년을 만나고,헤어짐의 통보를 하고 10일도 안돼 다른여자를 만나던 그친구가 아직도 용서가 안되고,밉고 그렇습니다.
이미 헤어지기전에 딴사람한테 마음가서 이미 사귀고있었는지도 모르죠. 제가 둔해서 모르고 있었을거에요.
7년이 전 믿음과 사랑의 결실의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무슨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어쩌지요.
바쁘게 살아도,술을 마셔도, 잠이 안와 수면제를 먹어도,신경안정제를 먹어도 왜 하루라도 눈에서 눈물이 마를날이 없을까요?
제가 의지가 약한탓인가요?
너무나 미움이 시간이 갈수록 견딜수가 없읍니다. 1달넘게 참았던 메일을 그에게 또 보냅니다.
너무나 미워서 너무나 미워서,,, 처음에는 용서가 되고,이해가 되고,그냥 체념해버릴수 있었는데,시간이 갈수록 그게 더 안되고,,, 난 힘든데,,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지내는게 너무나 밉습니다.
그에게 아픔을 주고싶네요.. 오늘은 정말 유치하게 메일을 보냈어요.
" 나 죽으면 너 조금이라도 슬퍼할거냐고.." 나 사라지면 조금이라도 미안해할거냐고....
비록 나중에 후회하겠지만 지금 그런 작은 행동이라도 하지 않으면 견딜수가 없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잠시라도 벗어나고싶어,,생각안하고 싶습니다. 그 늪에서 빨리 나오고 싶습니다.
남을 미워하기가 싫습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요즘에서야 깨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