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제 그샵에 갔다와서는 저한테 거기 1인샵이고 남자사장이던데 지금까지 거기서 했던거냐며 막 화내면서 당장 샵 바꾸라고 노발대발하는데 어이없어서 벙쪘네요 그걸 남자 여자로 구분할일인가요..?
그리고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 싶어서 이해안간다했더니 제가 더 이해안간대요 남자 100명한테 물어봤을때 그걸 오케이해줄놈이 있을것같냐며.
저도 예전에 친한언니가 소개해줘서 갔던곳이고 병원갈때 굳이 여자쎔남자쌤 구분 안하듯이 (전 산부인과갈때도 여의사님 안따지는 성격)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해주는사람일뿐 그걸 굳이 여긴 남자가 해주는곳이니까 안가야지, 조심해야지, 남친한테 미안하니까 여자왁서 있는데로 가야지 이런 생각까지 해야하나요?ㅋㅋㅋ
남친말로는 자기가 절 소중하게 생각하는만큼 다른 이성한테 보여지는게 너무 싫다는데 그런생각을 보통 하나요? 전 남친이 여자왁서한테 간다고해도 막 질투가 난다거나 화난다거나 하진 않을것같은데 제가 너무 무딘건가요??
남자왁서한테 왁싱받는게 이상한가요?
남친 만나기 전부터 ㅂㄹㅈㄹㅇ왁싱을 해왔었고 남친도 제가 왁싱한거 보고 깨끗하고 좋다고 자기도 해야겠다고 몇번 말하더니 지난주엔 제가 왁싱받는곳을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도전해보겠다고.
그리고 어제 그샵에 갔다와서는 저한테 거기 1인샵이고 남자사장이던데 지금까지 거기서 했던거냐며 막 화내면서 당장 샵 바꾸라고 노발대발하는데 어이없어서 벙쪘네요 그걸 남자 여자로 구분할일인가요..?
그리고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 싶어서 이해안간다했더니 제가 더 이해안간대요 남자 100명한테 물어봤을때 그걸 오케이해줄놈이 있을것같냐며.
저도 예전에 친한언니가 소개해줘서 갔던곳이고 병원갈때 굳이 여자쎔남자쌤 구분 안하듯이 (전 산부인과갈때도 여의사님 안따지는 성격)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해주는사람일뿐 그걸 굳이 여긴 남자가 해주는곳이니까 안가야지, 조심해야지, 남친한테 미안하니까 여자왁서 있는데로 가야지 이런 생각까지 해야하나요?ㅋㅋㅋ
남친말로는 자기가 절 소중하게 생각하는만큼 다른 이성한테 보여지는게 너무 싫다는데 그런생각을 보통 하나요? 전 남친이 여자왁서한테 간다고해도 막 질투가 난다거나 화난다거나 하진 않을것같은데 제가 너무 무딘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