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부분 어딜가든 무리가 있는 곳에 가면 뭔가 모르게 주목을 받는 다는 뜻한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매번 그런건 또 아니예요 그렇다보니 왜 같이 잘못했는데 나만 주목 받는거 같지?? 뭔가 말로 표현 할수없지만 뭔가 시선이 느껴지는 느낌들을 많이 받아서 내가 눈치를 많이보고 의식을 많이하구싶었어요 특히 밖에 나갈때 어느날에는 사람들이 저만 쳐다본다는 느낌이 들어 뭐지??내가 예민하고 눈치를 많이보구나싶었고 저희 엄마도 너가 연예인이냐며 이해할수없다고 하셨는데 요번에 친구랑 얘기하다가 저는 어딜가나 주목할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딜가나 존재 자체가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눈길이 한번더 갈수 밖에 없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저라고.... 예를들어 예쁜사람을 보면 한번 더 눈길이 가는것 처럼 저도 이런 느낌이라고 해요 근데 그렇다고 제가 이쁘게 생긴건 아니예요 그냥 분위기가 그렇대요... 그냥 친구말 들으니 답답했던게 풀리지만 한편으로는 주목받는게 싫더라구요 솔직히 지나가면 뚫어지게 쳐다보는 사람들 많거든요 진짜 대놓고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그럴때 마다 재수없어요... 흑시 저같은 분 계시나요??
이런게 매력인가요??
뭔가 모르게 주목을 받는 다는 뜻한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매번 그런건 또 아니예요
그렇다보니 왜 같이 잘못했는데 나만 주목 받는거 같지?? 뭔가 말로 표현 할수없지만 뭔가 시선이 느껴지는 느낌들을 많이 받아서 내가 눈치를 많이보고 의식을 많이하구싶었어요
특히 밖에 나갈때 어느날에는 사람들이 저만 쳐다본다는 느낌이 들어 뭐지??내가 예민하고 눈치를 많이보구나싶었고 저희 엄마도 너가 연예인이냐며 이해할수없다고 하셨는데
요번에 친구랑 얘기하다가 저는 어딜가나 주목할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딜가나 존재 자체가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눈길이 한번더 갈수 밖에 없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저라고....
예를들어 예쁜사람을 보면 한번 더 눈길이 가는것 처럼
저도 이런 느낌이라고 해요
근데 그렇다고 제가 이쁘게 생긴건 아니예요
그냥 분위기가 그렇대요...
그냥 친구말 들으니 답답했던게 풀리지만
한편으로는 주목받는게 싫더라구요
솔직히 지나가면 뚫어지게 쳐다보는 사람들 많거든요
진짜 대놓고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그럴때 마다
재수없어요...
흑시 저같은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