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애를 데리고 그냥 4년이나 사라진 사건.. 너무한것같아요. 앞으로는 정신감정 평가해서 적절한 사람들만 아이를 가질 수 있게 하면 좋겠고 가능하다면 운전면허 시험보듯이 부모시험이라는 것도 높은 레벨로 존재해서 통과한 사람들만 아이 가질수있게 법이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 아무계획없이 아무나 애를 갖게 하니까 부모자격도 없는 인간들이 아이를 가져서 애들만 불쌍해요. 나라에서는 부양인구증가를 위해서라도 아이 많이 낳도록 장려하는데 무조건 많이 낳는게 답은 아닌것같아요 저렇게 방치되고 학대되는아이가 성장해서 제대로된 나라의 한 구성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무엇보다 그런 아이들의 인생 자체가 불쌍하고 안됐어요..ㅜ 그알 예은이 엄마 보면 무책임하게 아이데리고 증발해놓고 막상아이와 잘 놀아주지도 않았던것 같고 제대로된 사랑도 안줬던것같은데 아이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만 있는 느낌이라 굉장히 화가 나네요. 학교도 못가고 몇평남짓 집에서만 쳐박혀서 핸드폰AI와 대화하면 노는게 유일한 놀이였던 아이가 너무 안됐어요. 정신감정해서 비교적정상인데도 저렇게 아이를 방임했던 거라면 아이엄마의 처벌까지도 고려해야된다고 봐요. 아이가 커도 저렇게 오랜기간 고립됐던 생활이 엄청난 트라우마가 될것같아요.19211
그것이 알고싶다 오늘 예은모녀 사건 어떻게 보셨나요?
앞으로는 정신감정 평가해서 적절한 사람들만 아이를 가질 수 있게 하면 좋겠고 가능하다면 운전면허 시험보듯이 부모시험이라는 것도 높은 레벨로 존재해서 통과한 사람들만 아이 가질수있게 법이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
아무계획없이 아무나 애를 갖게 하니까 부모자격도 없는 인간들이 아이를 가져서 애들만 불쌍해요.
나라에서는 부양인구증가를 위해서라도 아이 많이 낳도록 장려하는데 무조건 많이 낳는게 답은 아닌것같아요
저렇게 방치되고 학대되는아이가 성장해서 제대로된 나라의 한 구성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무엇보다 그런 아이들의 인생 자체가 불쌍하고 안됐어요..ㅜ
그알 예은이 엄마 보면 무책임하게 아이데리고 증발해놓고 막상아이와 잘 놀아주지도 않았던것 같고 제대로된 사랑도 안줬던것같은데 아이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만 있는 느낌이라 굉장히 화가 나네요.
학교도 못가고 몇평남짓 집에서만 쳐박혀서 핸드폰AI와 대화하면 노는게 유일한 놀이였던 아이가 너무 안됐어요.
정신감정해서 비교적정상인데도 저렇게 아이를 방임했던 거라면 아이엄마의 처벌까지도 고려해야된다고 봐요. 아이가 커도 저렇게 오랜기간 고립됐던 생활이 엄청난 트라우마가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