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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10.30
조회144,578
알아보는 사람있을까 지웁니다

많은 의견들 감사합니다

댓글 66

에휴오래 전

Best전에 티비에서 아들이 아빠한테 장기이식 해줬는데 수술후 술 쳐마시고 다니고 관리 못해서 다시 이식 받아야 될 상황까지 되서 의사한테 한소리 듣는거 봤는데 그때 아들한테 장기 받았으면 관리라도 똑바로 하던지 다시 저지경 될거면 아들한테 장기를 받지를 말던지 해야지 뭐 저딴게 부모고 사람새끼냐 했었던게 생각나네요 근데 웃긴건 그아저씨는 또 이식 받고 싶다고 하는데 진짜 뭐 저딴게 다 있나 했음

ㅇㅇ오래 전

Best자식이 해준다고 나서면 모를까 시어머니면 살만큼 사셨구만 앞날 창창한 아들 신장받아서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ㅇㅇ오래 전

이혼하고 해주든 말든 알아서 하라 하세요

허미오래 전

쉽게얘기할문제가아닌듯 하네요..후회할수있는선택이고 또 후에후회할수있지만 그분이곁에있어야 행복하기에 함부로얘기가안나오네요ㅜㅠ 여기자기가줬다그런거읽지마시고 진짜카페가서 읽으셔요

김센스오래 전

아부지 친구분 투석하실때 울 아부지가 니아들한테 이식 받아라 하니 내 살만큼 살았는데 뭔 아들몸에 칼을 대냐 일없다 라고 말하시는 친구한테 당연히 낳아줬는데 받아야지 나같은 아들꺼 받는다고 말하던 울 아부지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줄건데 주려다가도 안주지 그딴식이면

ㅇㅇ오래 전

어렸을때 아빠가 형제간에도 떼주는거 아니라고 두개있는 이유가 다 있다고 그거 하나 떼주고 하나로만 살다 부작용나서 잘못된다고 언니랑 나랑 앉혀놓고 말씀하셨음 더불어 엄마한테까지 자식들한테 장기받을 생각하지말라고;;; 엄마도 그런 생각하실 분 아닌데...자식이 준다는것도 아니고 맡겨놨나 떼달라 마라...

월아진령오래 전

창렬하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ㅇㅅㅇ오래 전

노망났나보네... 얼른 돌아가시는게 낫겠네요...

ㅇㅇ오래 전

부모의 희생이란건 찾아볼 수 없고 자식앞에서 절대적으로 이기적인거 보니 내 시모랑 똑같네.. 이런 시모의 자식들은 보통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해서 분명 이기적인 부모인걸 아는데도 마냥 불쌍한 부모라고 생각하더라.

ㅇㅇ오래 전

인기연예인은 아니지만 한 연예인이 아침 프로 나와서 인터뷰 했었어요. 이식 해드렸는데 수술 후 아버지는 골프치러 다니시고 자기는 몇 년을 앓아 누웠다고.

ㅇㅇ오래 전

신장이 두개 달려 있는건 다 이유가 있을텐데... 아무리 부모라지만 신장이식밖에 방법이 없는 경우도 아니고 정말 부모가 맞나 의심스럽다.

ㅇㅇ오래 전

기사 찾아보면 어느 국회의원 부인이 동생한테 간이식 해주고 시름시름 앓다가 돌아가신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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