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Live였던(막6 42 4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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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6 42 4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3qHAoWELfPE


말씀: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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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68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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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dwvdeka(1427, 도데카)
열 둘, 십 이 twelve.
2. 구약 및 70인역본의 용법
도데카는 약 120회 나타난다. 이 숫자는 한 해를 12달로 구분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스라엘에서는 거룩한 연합인 열 두 지파가 존재하기 때문에 매우 중시되었다. 이 열 두 지파는 몇 몇 지파들이 사라지고 다른 지파들이 하나의 정치적인 사회로 융합되고난 후에도 신학적인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f)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열 둘의 용법은 하나님의 백성을 구성하는 12지파에 관한 구약성경적 개념과 결합되었다.
계 12:1의 열 두 별은 그 여인을 시온의 딸에 대한 상징으로 특징짓는다. 이 열 둘이란 수는 별의 종교적 의미를 반영한다. 여인은 시온의 딸의 상징이며, 면류관의 열 두 별은 열 두 지파를 의미한다. 곧 이들은 하나님의 구약의 백성으로 그들에게서 메시야가 나오시며, 또한 예수님의 이름을 고백하는 자들은 그들에게 속한 자들인 것이다(계 12:17). 이와 유사하게 유대인과 이방인들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신약 백성들은 계 7:4이하에서 이스라엘의 각 지파들 중에서 인 맞은 사람으로 묘사된다. 인 맞은 사람은 일만 이천명(12×12,000=144,000)이다.
*"열 둘"이라는 숫자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구원 의지의 계속성을 강조하며 "천"은 공동체의 크기를 강조하며, 이 숫자 전체는 하나님께서 신적인 구원 방법을 추구하고 성취할 때 질서와 완성의 요소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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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새 예루살렘의 묘사에 나오는 열 둘이란 수는(계 21:12이하) *새 예루살렘의 그 영광의 표현으로 사용된다. 곧 이 영광은 하나님의 종말적 백성으로 충분한 영광이니 이는 "하나님의 성의 하나님의 한 백성"이다. 다른 곳들에서 열 둘은 수적 의미와 또한 대략적인 수로도 사용된다(마 9:20, 병행구, 막 5:25; 눅 8:43; 막 5:42, 병행구, 막 8:19; 눅 2:42; 행 19:7; 행 24:11).
(주품이 주: 열두별의 면류관을 쓴 여인, 열두 바구니를 남기는 것은 여러 의미가 있어 보인다. 열둘은 구원의 지속적인 의미, 예루살렘의 문등이 열둘임은 그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또한 열두별의 면류관을 쓴 여인을 교회를 의미한다. 교회의 하나님의 여러 나라의 백성을 하나님은 마침내 꾸준히 충분히 풍성히 영광 가운데 구원하시며 그 영광을 드러내는 의미가 남은 바구니가 열두 바구니의 의미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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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d.오병이어의 기적
3.그리스도의 풍족한 역사
(신28 47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을 인하여,

마25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눅15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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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절, 다 배불리 먹고
->하나님의 나라 잔치는 언제나 풍성한 천국과 같은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불교나 유교는 제사집 같은 초상집이나 기독교는 천국을 소망하는 것이 큰 주제이기에 언제나 풍성함이 있어야 한다. 불교나 유교 이슬람에게는 사실 우리 기독인이 보기에는 구원 영생이 없다. 그러기에 그들의 심리 속에 은연 중에는 지옥의 미래가 있으며 암울한 것이다. 또한 타락한 중세를 이어 받은 타락한 정교회 신자 푸틴은 500년 전 중세의 살인적 타락한 시각에만 머므르는 것이다.

푸틴이 다니는 정교회 수장이 이 살인탐욕 전쟁에 참여하는 자가 구원 받는 다는 발언과 같다. 중세 카톨릭도 십자군의 의미없는 살인 전쟁에 참여하는 자가 구원 받는다 했으니 말이다. 의미없는 종교적 살인이 구원의 방편이 된다는 것은 얼마나 이단적이고 사단적인 사상인가 러시아 우크라 전쟁 전 아무런 구분없이 서로 왕래하고 서로 결혼하는 천국 잔치같은 커플이 얼마나 많았는가 근데 그 푸틴이 전쟁에 손을 댄 순간 이 둘간 국경이 강해지고 서로가 살인 전쟁의 서막이 시작이 된 것이다. 이것이 천국잔치인가 지옥의 심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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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잔치는 모두 다가 즐거운 것이다. 푸틴만 살고자 러시아만 살고자 한 탐욕은 타인과 푸틴과 러시아 사람을 더 왕따 당하고 지옥을 다같이 경험하게 하고야 말았다. 그러나 최후의 승리는 진정한 믿음 안에 평화를 추구한 자의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속에 심판은 오직 마귀와 악인만의 것이 되고 만다. 의인은 모두 악인의 꾀와 수렁에서 건져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하고 곧 보게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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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절,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열둘은 열두별의 면류관을 쓴 여인 곧 교회를 의미하고 또 열둘은 구원의 지속성과 하늘 예루살렘의 풍성과 영광을 의미한다 하였다. 다 풍성히 먹고도 남아도는 것은 당연 풍성과 영광 이를 위한 의지이신 것이다. 관련구절을 통해 하나님의 이러하신 성품을 돌아보자

나는 너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시81:10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4:19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엡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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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받아 들이지 않은 나라 중에 풍성하지 않은 나라가 있었는가 기독교를 받아 들인 로마는 전 유럽에 기독교를 전할 만큼 강성하고 영화를 누리었다. 그러나 마리아 숭배로 인한 타락은 중세의 타락과 이슬람의 창궐을 불러오고 말았다. 타락을 극복한 종교개혁 이후의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란 영화를 누리었으며 이후 영국의 성공회나 피의 여왕 메리의 중세 복귀는 이를 부인하고 떠난 미국의 청교도 개척으로 미국의 기독교 영화로움을 보게 만들었다.

현대에도 빨갱이 불신국 소련의 붕괴와 기독인을 총살하는 북한의 거지화는 이를 잘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거두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는 하나님께서 음식을 창조해서 주시는 것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집이나 식당에서 먹는 모든 음식은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신 것임으로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해야 한다. 집안에 어른이 선물을 주었는데 일부를 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고이 간직하고 최대한 활용하고 감사하는 것이 주신 분을 향한 예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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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적에 음식을 버리지 않고 모아 이후 또 취하는 것 이는 하나님을 향한 옳은 감사인 것이다. 저도 직장에 입사한 후 식당에서 주시는 음식은 깎두기 하나 남기지 않고 늘 다 먹는다 늘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시작하며 먹는다. 또 만든 식당 관계자에게도 인사를 잘 한다. 남기지 않고 모아 다 먹는 것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예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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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절,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찌니 (민1:2

이는 하나님께서 큰무리의 수세는 법을 정하신 것이다. 남자의 수가 그 가족을 대표하고 남자의 수가 종족을 대표한다. 그러므로 오천명의 남자는 그에게 딸린 따라나온 가족의 수는 제외하기에 1만명이 넘는 자가 예수님을 따라 온 것이다. 참으로 당시에 엄청난 숫자이다. 지금의 제 예상으로 70배 이상의 인구로 늘어 버린 세상에서 유명 유튜버가 100만 정도를 거느린다. 이 정도면 세상의 이슈를 주도하고 사람들의 사상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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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느린 1만명의 군중은 5병2어가 수십 바구니로 1만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보며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메시아를 삼고 세상에 큰 영향력을 전하였을 것이다.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유럽을 잇는 이스라엘의 전도 받은 자들은 디아스포라가 되어 이 예수님 메시아 사상 기독교를 효율적으로 전하였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두 계획하신 전도 계획이었던 것이다. 이는 사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과학이 증명하고도 남는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기적이 과학과는 상관이 없다라고 한다. 이 얼마나 무지한 발언인고! e=mc^2에서 하나님은 무한한 에너지로 m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낸다는 공식은 이미 증명이 되었고 또 천체에서도 무한한 에너지인 블랙홀에서 수많은 별들이 품어져 나오는 천체 사진을 확보하게도 되었다. 은하계 중심에는 이러한 블랙홀로 태양계 은하계등을 창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신 하나님은 이 물질계를 창조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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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간이 만든 법칙의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소스를 수정하면 얼마든지 그 법칙을 멈추거나 역으로 바꿀 수 있다. 물위를 걸으시는 예수님의 기적이 불가능하다고 보는가 하나님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창조 평소 적용하시고 창조주로서 잠시 예수님의 물위로 이동시 멈추게도 하시는 창조주인 것이다. 인간이 만든 모든 과학은 하나님께서 창조 적용하시는 것임으로 얼마든지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그 이용을 허락하고 주시는 프로그래머 창조자께서 하나님이심을 잊지는 말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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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일 아침 설교를 마치며 헬로윈 축제에 100명 이상의 사람이 인파에 몰려 압사한 사실을 보았습니다. 이 축제는 프랑스에서 기원하며 악령을 막기 위해 악령의 분장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기독교가 들어오기전 무당이 악령을 의지해서 악령을 막는 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기독교가 알려지기전 미개한 미신에 불과합니다. 이제 진리되신 참 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니 더 이상 악령을 의지해서는 아니됩니다. 오직 낮의 해와 밤의 달도 우리 해치 않게 하시고 우리 우편에 계신 하나님만 의지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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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121:1-8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행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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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참된 의지가 되시며 보호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늘 풍성함으로 주를 의지하는 나라를 창대하게 하여 주시고 항상 보호하여 주십니다. 세상이 더 이상 악령에 의지하는 사탄의 미개한 문화를 버리게 하옵시며 기억도 아니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창조주 주님 사랑의 주님을 오도하여 전쟁으로 자신과 사단을 섬기고 자기가 먹은 선악과로 하나님을 도전하는 푸틴과 썩은 러시아 정교회의 우상적인 미신 신앙을 버리게 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의지하는 것은 오직 폭력과 강간 뿐입니다. 폭력의 우상에 빠진 세상을 평안함으로 건져내어 주시어 우릴 평안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