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 때,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께서 말이 많아도 너무 많다던 우리 아들......ㅠㅠ 다섯살인 지금도 유치원에서 수다떤다고 밥 안 먹는다 하시더군요. 급기야 친한 형(이 형도 말이 많다던데...)과 자리 분리......;;;; 몇 년동안 이러니 이제 제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냅니다. 오늘은 저녁 식사 시간에 도저히 대꾸도 상대도 못 해줄거 같아서 묵묵부답 해버렸습니다. .. 이것도 다 지나가겠지요? 맘카페도 안 하고, 이런 소소한거 말할 때도 없고... 대나무숲처럼 여기 말해봅니다. ..5716
다섯살 수다쟁이
다섯살인 지금도 유치원에서 수다떤다고 밥 안 먹는다 하시더군요. 급기야 친한 형(이 형도 말이 많다던데...)과 자리 분리......;;;;
몇 년동안 이러니 이제 제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냅니다.
오늘은 저녁 식사 시간에 도저히 대꾸도 상대도 못 해줄거 같아서 묵묵부답 해버렸습니다. ..
이것도 다 지나가겠지요?
맘카페도 안 하고, 이런 소소한거 말할 때도 없고...
대나무숲처럼 여기 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