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똑바로 줬어야지
이렇게 말해도 어차피 넌 못알아듣고 니 멋대로 생각하겠지만
이번만큼은 절대로 돌려서 말 안할거니까
그냥 그대로 들어,
난 너 한번도 바꾸려 한 적 없어 고작 널 만나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널 바꾸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너한테 너 뭐하는지 알려달라고 한 적도 보고하라고 한 적도 일일이 집착한 적도 화낸 적도 징징댄 적도 없어
그래서 그런가 넌 안변했는데 내가 변했어 너한테 몸도 마음도 떠났거든 내가 중요한 날 넌 약속 안나왔잖아 스토리 염탐은 해놓고 연락도 안읽었고 헤어지고 보고싶어서 전화 건 걸 자랑인 마냥 떠들고 다녔고 그런 쓸데없이 크기만 한 니 자만심이 내가 널 떠나게 만든 이유야
여자 만나고 다니는건 왜이렇게 티를 내는거야
진짜 질린다 학을 뗐어 너한테
아주 상전인 마냥 나와달라고 간곡히 부탁해야지만 나왔고 울어도 변함은 없었고
뭐 잘난거 하나 없는 너한테 고작 딱 하나 바란건 날 좋아해주는 마음뿐이었는데 나는 서로 좋아했다고 생각한 그 이유 하나 만으로 비참했고 너가 니 성적인 욕심 때문만에 날 만난다는 생각에 상처였어 매일매일이 눈물이었고
넌 뭐 특별히 니 자신을 꾸며내지도 않는 성격이라며 그래서 나도 그냥 니 밑낯을 봤어 만나는동안 잘봤고 고마웠다
너 덕분에 잘난애들 잘 골라서 만났고 내가 사람과 사랑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너도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염탐하면서 봤던데 어지간히 배아팠나봐 질투심에서 느꼈던 니 마음을 확인하는게 얼마나 바보같았던 일인지 스스로 알게된 시간이었길 바래 이미 충분히 느낀 것 같지만 깨달은 바가 없으면 멍청한거고 변하는건 니 몫이고
새남친이랑 헤어지고 난 뒤엔 너한테 진심이고 순수했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간 적 없었고 그럴 일 없다고 난 이미 말했어 감당 못하고 못놓은건 너니까 내 탓하지마
예의는 니가 없었지
믿음을 똑바로 줬어야지
이렇게 말해도 어차피 넌 못알아듣고 니 멋대로 생각하겠지만
이번만큼은 절대로 돌려서 말 안할거니까
그냥 그대로 들어,
난 너 한번도 바꾸려 한 적 없어 고작 널 만나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널 바꾸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너한테 너 뭐하는지 알려달라고 한 적도 보고하라고 한 적도 일일이 집착한 적도 화낸 적도 징징댄 적도 없어
그래서 그런가 넌 안변했는데 내가 변했어 너한테 몸도 마음도 떠났거든 내가 중요한 날 넌 약속 안나왔잖아 스토리 염탐은 해놓고 연락도 안읽었고 헤어지고 보고싶어서 전화 건 걸 자랑인 마냥 떠들고 다녔고 그런 쓸데없이 크기만 한 니 자만심이 내가 널 떠나게 만든 이유야
여자 만나고 다니는건 왜이렇게 티를 내는거야
진짜 질린다 학을 뗐어 너한테
아주 상전인 마냥 나와달라고 간곡히 부탁해야지만 나왔고 울어도 변함은 없었고
뭐 잘난거 하나 없는 너한테 고작 딱 하나 바란건 날 좋아해주는 마음뿐이었는데 나는 서로 좋아했다고 생각한 그 이유 하나 만으로 비참했고 너가 니 성적인 욕심 때문만에 날 만난다는 생각에 상처였어 매일매일이 눈물이었고
넌 뭐 특별히 니 자신을 꾸며내지도 않는 성격이라며 그래서 나도 그냥 니 밑낯을 봤어 만나는동안 잘봤고 고마웠다
너 덕분에 잘난애들 잘 골라서 만났고 내가 사람과 사랑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너도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염탐하면서 봤던데 어지간히 배아팠나봐 질투심에서 느꼈던 니 마음을 확인하는게 얼마나 바보같았던 일인지 스스로 알게된 시간이었길 바래 이미 충분히 느낀 것 같지만 깨달은 바가 없으면 멍청한거고 변하는건 니 몫이고
새남친이랑 헤어지고 난 뒤엔 너한테 진심이고 순수했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간 적 없었고 그럴 일 없다고 난 이미 말했어 감당 못하고 못놓은건 너니까 내 탓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