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ㅈㄴ 싫은 사람이 생길 수 있잖아 뭐 진짜 범죄급을 저지르거나 그런기 아니고 내 남친이랑 바람이 났다던가 내 물건을 함부로 써서 빈정상하게 굴었다거나 내 험담을 하고 다닌 이런경우로 싫어하게 된 사람들로 한정하는거임 보통 이런 ㅅㄲ들한테 잘해주지않잖아 오히려 ㅈ됐으면하고 직접 소소한 복수를 하기도하거나.. 근데 나는 좀 그런쪽이 전혀 안됨 그런 사람들에게조차 호의를 내보임 내가 성인군자라 그런게 아니고 그냥 내 천성이 그렇게 생겨먹은거같음 내 눈에 안보이고 내가 모르는 상황에서 쳐맞고있든 생리가 샜는데 생리대가 없거나 시험쳐야하는데 볼펜이 없든 그런건 상관없고 그대로 ㅈ됐으면 하는건 똑같은데 내 눈앞에 보이면 그정도 호의는 주게됨 나도 왜 이런지 모르겠음 아무리 싫어도 최소한의 매너나 호의는 못저버리는것같음
내 성격 ㅈㄴ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