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0.01나노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해서 반도체 마스크를 만들어야 하는데,반도체도 이젠 메인과 보조로 나뉘어서 생산해야 한다는거야.메인CPU의 경우 현재 마스크에서 조금만 바꾸면 돼,그리고 아주 작은 점 하나에 웨이퍼에 그리는거지.그리고 보조 CPU 마스크를 따로 만드는거야.이 보조 CPU가 많을수록 CPU의 성능이 높아지겠지.이렇게 메인과 보조로 나눠 생산하고, 메인보드 설계를 다시하는거지.GPU도 이런식으로 메인과 보조를 두고 생산해야돼,그러닌깐 메인보드부터 설계를 다시해야겠지.조립형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는건데,2GPU, 2CPU 이런거는 0.01나노 시대에 맞지 않아.0.01나노 시대에서는 100GPU, 100CPU가 만들어질꺼야.1CPU로도 현재 사용하는 성능을 끌어낼수있으닌깐, 크기가 작아진 만큼 전성비도 좋아지고 성능도 좋아지지.0.01나노화하는 과정에서 풀어야 할 난제가 크게 2가지였는데,빛의 크기를 줄이는것 그리고 터널링 효과를 막는건데,빛의 크기 줄이는것은 밀도를 낮춘뒤 고배율 축소 렌즈로 줄이는거지.터널링 효과는 미세화 되는 과정에서 얇은 막을 전자가 통과하면서,누설전류가 발생하고 소자가 타버려서 고전압을 할수가 없는데,코팅을 하는거지. 3D 구조로 전류가 흐르는 채널을 나눠서, 얇게 흐르게 하면서,코팅 벽을 더 두껍게해서 높은 전압에도 터널링 효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거지.이중,삼중,사중 코팅을 하는거야. 대신 채널 수를 늘리면돼,0.01나노화를 성공시키는 핵심 설계와 공정이 초안이 개발된거지.당장이라도 착수만 하면 5년내 양산이 가능하며, 사용하고 있는 장비에 몇가지 공정만 추가하면돼,메인보드, CPU,GPU 설계를 다시하는거지.조립형 스마트폰으로 메인보드, CPU,GPU까지 다 재설계하는거야.빠르게 하면 5년내 가능하지.양자컴퓨터로는 안돼, 데이터 오차율이 너무 심하고 설계나 이론적으로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있지.미래 컴퓨터는 0.01나노화를 통한 512코어 1024쓰레드 컴퓨터가 될꺼야.1코어~2코어 의존율을 낮추고 모든 코어에 동시에 처리하도록해 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일껀데한번에 처리하는게 많을수록 체감 속도가 올라갈꺼고, 작으면 체감 속도를 느끼지 못하겠지.1세대 앞선 기술이 5년내 현실화가 되는거지. 스마트폰이 모든 PC를 대체하게 될꺼야.
0.01나노 반도체 현실화 하기.jpg
지금 당장 0.01나노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해서 반도체 마스크를 만들어야 하는데,
반도체도 이젠 메인과 보조로 나뉘어서 생산해야 한다는거야.
메인CPU의 경우 현재 마스크에서 조금만 바꾸면 돼,
그리고 아주 작은 점 하나에 웨이퍼에 그리는거지.
그리고 보조 CPU 마스크를 따로 만드는거야.
이 보조 CPU가 많을수록 CPU의 성능이 높아지겠지.
이렇게 메인과 보조로 나눠 생산하고, 메인보드 설계를 다시하는거지.
GPU도 이런식으로 메인과 보조를 두고 생산해야돼,
그러닌깐 메인보드부터 설계를 다시해야겠지.
조립형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는건데,
2GPU, 2CPU 이런거는 0.01나노 시대에 맞지 않아.
0.01나노 시대에서는 100GPU, 100CPU가 만들어질꺼야.
1CPU로도 현재 사용하는 성능을 끌어낼수있으닌깐,
크기가 작아진 만큼 전성비도 좋아지고 성능도 좋아지지.
0.01나노화하는 과정에서 풀어야 할 난제가 크게 2가지였는데,
빛의 크기를 줄이는것 그리고 터널링 효과를 막는건데,
빛의 크기 줄이는것은 밀도를 낮춘뒤 고배율 축소 렌즈로 줄이는거지.
터널링 효과는 미세화 되는 과정에서 얇은 막을 전자가 통과하면서,
누설전류가 발생하고 소자가 타버려서 고전압을 할수가 없는데,
코팅을 하는거지. 3D 구조로 전류가 흐르는 채널을 나눠서, 얇게 흐르게 하면서,
코팅 벽을 더 두껍게해서 높은 전압에도 터널링 효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거지.
이중,삼중,사중 코팅을 하는거야. 대신 채널 수를 늘리면돼,
0.01나노화를 성공시키는 핵심 설계와 공정이 초안이 개발된거지.
당장이라도 착수만 하면 5년내 양산이 가능하며,
사용하고 있는 장비에 몇가지 공정만 추가하면돼,
메인보드, CPU,GPU 설계를 다시하는거지.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메인보드, CPU,GPU까지 다 재설계하는거야.
빠르게 하면 5년내 가능하지.
양자컴퓨터로는 안돼,
데이터 오차율이 너무 심하고 설계나 이론적으로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있지.
미래 컴퓨터는 0.01나노화를 통한 512코어 1024쓰레드 컴퓨터가 될꺼야.
1코어~2코어 의존율을 낮추고 모든 코어에 동시에 처리하도록해 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일껀데
한번에 처리하는게 많을수록 체감 속도가 올라갈꺼고, 작으면 체감 속도를 느끼지 못하겠지.
1세대 앞선 기술이 5년내 현실화가 되는거지. 스마트폰이 모든 PC를 대체하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