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토요일에 갔다왔음 얌전히 아무일없이 술한잔하고 숙소감 근데 회사에서 팀장님 본부장님 물어보네요 물어보는건 괜찮은데 “일찍 가서 어디로 갔어?” “못볼뻔(죽을뻔)했네” (웃음) 사건도 났고 사람들 인식도 안좋아서 부담스럽고 민망해요 다들 뭐라고 답변하시나요;;; 뭐 원나잇하러 갔다드니;; 놀다가 죽은거라고 mz세대 왜이러냐 등등 여론이 안좋고.. 그렇다고 안갔다고 거짓말할수도 없네요 휴 5641
이태원 갔냐고 물어보는 회사
얌전히 아무일없이 술한잔하고 숙소감
근데 회사에서 팀장님 본부장님 물어보네요
물어보는건 괜찮은데
“일찍 가서 어디로 갔어?”
“못볼뻔(죽을뻔)했네” (웃음)
사건도 났고 사람들 인식도 안좋아서
부담스럽고 민망해요
다들 뭐라고 답변하시나요;;;
뭐 원나잇하러 갔다드니;; 놀다가 죽은거라고 mz세대 왜이러냐 등등 여론이 안좋고..
그렇다고 안갔다고 거짓말할수도 없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