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부네요.머리도 아프고, 으슬으슬하네요.마치 감기에 걸린것 같아요. 하나님은 외로워하는 아담을 위해아담이 잠든 사이에갈빗대 하나를 취해 이브를 만들어 주셨습니다.(수렵, 채집생활:구석기 시대)이브는 아담을 돕기 위해 태어났고,그렇게 하나의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뱀은 아주 달콤한 말로 속삭였습니다."사랑해, 사랑해" 뱀의 달콤한 속삭임과 구애행동에 의해아담과 이브는 사랑을 나누게 되었고,이브는 임신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담은 땀흘려 수고하여 일하게 되었고(농경시대 시작:청동기시대)이브는 해산하는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브는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훗날,가인은 농사짓는 사람이 되었고,아벨은 가축을 기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농사를 지으면서,여유분의 곡식을 창고에 저장하게 되었고,사유재산제도가 생겨났습니다.잉여의 곡식을 저장하다보니, 사유재산을 인정하게 된것이지요. 아벨은 양을 기르면서양에게서 우유와 털, 그리고 양고기를 얻게 되었습니다.어린 아이들은 신선한 우유를 마시며 쑥쑥~ 자랄 수 있게 되었고,추운 겨울에 양털로 따뜻하게 지내게 되었으며,마을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때, 양고기도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회가 발달하다보니,친환경 농업(무농약, 유기농)에 의해깨끗하고 안전한 채소와 과일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이제 농산물의 양도 중요하지만, 그 질의 향상을 도모하게 된것이지요.어떤 이들은 채식주의를 지향하며,질 좋은 채식으로만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먹고,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곡식(쌀, 밀가루, 옥수수)으로 빵과 밥을 지어 먹습니다. 우리 사회의 큰변화, 커다란 혁신이었습니다.부를 축적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며, 민중교육을 위해 힘쓰기도 합니다.교육만이 살길이라며,너도 나도 할 것없이 열심히 공부합니다.외국에 유학을 가 선진문물을 배워와서,교수가 되어 대학강단에서 후배들을 키우기도 합니다.이것이 바로 아벨이 꿈 꾸던 세상입니다.좀더 생각에 깊이가 생기고, 사회의 법과 제도를 정비해 불합리한 관행을 없애고수많은 사람들은 억압과 핍박으로부터 구해냅니다.네, "구세주", "메시아"....그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잉여의 자본을 축적하게 되면서,가진자(부자)와 못가진자가 구분되어 신분제도, 노예제도가 생기게 되었죠.가진자로부터 억압과 핍박을 받던 노예는자신들을 구해줄 메시아를 기다리며 가난한 노래를 부릅니다.노동요라고도 하지요.♬슬픈 마음 있는 사람,예수 이름 믿으면,영원토록 변치 않는기쁜 마음 얻으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불교에서는 석가모니, 부처가 그리했지요.왕자의 신분을 버리고,산 속에 들어가 수행을 하였습니다. 돈만 있으면,그 신분이 고귀하기만 하면,행복할 것 같았으나,부처는 그 모든 부와 명예를 버리고,오히려 산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돈이 줄 수 없는그 무언가...그것을 찾아 헤매인것이지요. 돈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그러나, 그 돈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고고귀하게 사용하려면,우리는 철학을 공부하고신의 존재를 인정하며부자 뿐만 아니라,우리사회에서 소외된 가난하고 불우한 이웃도 사랑해야하는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의 삶의 질을 더 높여줄 수도 있는가인의 형제입니다...^^
그대와 함께, 둘이서
찬바람이 부네요.
머리도 아프고, 으슬으슬하네요.
마치 감기에 걸린것 같아요.
하나님은 외로워하는 아담을 위해
아담이 잠든 사이에
갈빗대 하나를 취해 이브를 만들어 주셨습니다.(수렵, 채집생활:구석기 시대)
이브는 아담을 돕기 위해 태어났고,
그렇게 하나의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뱀은 아주 달콤한 말로 속삭였습니다.
"사랑해, 사랑해"
뱀의 달콤한 속삭임과 구애행동에 의해
아담과 이브는 사랑을 나누게 되었고,
이브는 임신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담은 땀흘려 수고하여 일하게 되었고(농경시대 시작:청동기시대)
이브는 해산하는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브는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훗날,
가인은 농사짓는 사람이 되었고,
아벨은 가축을 기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농사를 지으면서,
여유분의 곡식을 창고에 저장하게 되었고,
사유재산제도가 생겨났습니다.
잉여의 곡식을 저장하다보니, 사유재산을 인정하게 된것이지요.
아벨은 양을 기르면서
양에게서 우유와 털, 그리고 양고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신선한 우유를 마시며 쑥쑥~ 자랄 수 있게 되었고,
추운 겨울에 양털로 따뜻하게 지내게 되었으며,
마을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때, 양고기도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회가 발달하다보니,
친환경 농업(무농약, 유기농)에 의해
깨끗하고 안전한 채소와 과일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농산물의 양도 중요하지만, 그 질의 향상을 도모하게 된것이지요.
어떤 이들은 채식주의를 지향하며,
질 좋은 채식으로만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먹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곡식(쌀, 밀가루, 옥수수)으로 빵과 밥을 지어 먹습니다.
우리 사회의 큰변화, 커다란 혁신이었습니다.
부를 축적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며, 민중교육을 위해 힘쓰기도 합니다.
교육만이 살길이라며,
너도 나도 할 것없이 열심히 공부합니다.
외국에 유학을 가 선진문물을 배워와서,
교수가 되어 대학강단에서 후배들을 키우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아벨이 꿈 꾸던 세상입니다.
좀더 생각에 깊이가 생기고,
사회의 법과 제도를 정비해 불합리한 관행을 없애고
수많은 사람들은 억압과 핍박으로부터 구해냅니다.
네, "구세주", "메시아"....그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잉여의 자본을 축적하게 되면서,
가진자(부자)와 못가진자가 구분되어 신분제도, 노예제도가 생기게 되었죠.
가진자로부터 억압과 핍박을 받던 노예는
자신들을 구해줄 메시아를 기다리며 가난한 노래를 부릅니다.
노동요라고도 하지요.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치 않는
기쁜 마음 얻으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불교에서는 석가모니, 부처가 그리했지요.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산 속에 들어가 수행을 하였습니다.
돈만 있으면,
그 신분이 고귀하기만 하면,
행복할 것 같았으나,
부처는 그 모든 부와 명예를 버리고,
오히려 산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돈이 줄 수 없는
그 무언가...
그것을 찾아 헤매인것이지요.
돈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돈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고귀하게 사용하려면,
우리는 철학을 공부하고
신의 존재를 인정하며
부자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서 소외된 가난하고 불우한 이웃도 사랑해야하는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의 삶의 질을 더 높여줄 수도 있는
가인의 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