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럴땐 어떻게 위로해

ㅇㅇ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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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친자매가 한 명 엄청 갈구는 경우 봤어?
친구가 자매언니 있는데 언니가
너는 학교에서 얼굴크기에 파덴지 선크림인지 발라서 얼굴만 떠다니고 피부도 까만데 검정마스크 쓰냐, 친구도 한 명만 졸졸 따라다니고 반에선 말도 안 하고 같이 다니기 개쪽팔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들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 오늘은 치마길이도 어정쩡하고 다리도 짧고 할줄 아는게 뭐냐 이러고 갈굼. 사람이 없어도 그렇지 화장실에서 그 소리 하면서 꼽이란 꼽은 다주더라.
친구는 맨날 그 소리들으니까 자존감은 바닥치고 힘들어하는데
얘네 언니한태 뭐라 해줄 수도 없고 어떻게 위로해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