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문제 입니다..(동영상이 안올려지네요ㅠ)

2022.11.01
조회1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지금 처한 상황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두서없이 쓸수도 있지만 양해부탁 드리겠습니다

저희집 빌라 이야기 입니다

저희집은 맨윗집 입니다
저희집 윗집은 옥상이고

아래층에 거실 천장에서 발생한 누수사건인데요

7년?6년전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왔습니다

그후 천장이 센다고 하시길래

바로 윗집인 저희집이 검사를 하였습니다

검사를 했지만

결과를 못잡아 또 검사를 하였습니다

또 못잡았습니다

공동배관 이라고 외벽이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어찌 저찌 되어

옆집 아저씨께서 관리비에서 수리비를 주자하여

총무님과 옆집아저씨께서 관리비에서 수리비를 주었습니다

비용은 총 700정도 됩니다

그러고나서 3년쯤 지났을까

저희에게 또 센다고 검사하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검사할때마다

집에 안계시고 센다는 아랫층은

업자사장님 이틀 모셔와서 종일 기다렸지만

전화도 이틀동안 안받고

놀러가서 못받았다 몰랐다 하시어

그냥 넘어갔습니다

매번 흐지브지 됫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말 마음이 불편하고 신경쓰여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주민들 단톡에서 어떡하실꺼냐 하고

주민들은 저희가 안고쳐주는줄 알고 계시고..

문읕 안열어줍니다 아랫층이..

7년후 들은이야기 이지만

저희가 문안열어주고 소리지르고 법대로하라그러고 그랬다고 알고 계시더라구요

법대로 하라고한적은 한번 있습니다

사정이 있었습니다

문자로는 안그러시는데 만나서 이야기하면 말이 안통하십니다

혼수까지 도배까지 올수리를 다 해달라고 하시는겁니다

저희는 그래서 인테리어비가 몇천인데 그걸 왜 다 해드려야하냐

여러번 검사했고 검사할때마다 문안열어주고 전화안받고

그러셨는데

그럼 집상황을 좀 보여줘야 ㅈ하지 않느냐 하였더니

주민들 단톡방에 올린 영상입니다

물이 정말 펑펄 샙니다..

그런데 단 한번도 저희에게 올라온적없으며

집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집을 보여준건 딱 두번?한번?

우연히 내려가다가 주민들한테 우리 욕을 하고 있다가

저희 엄마가 그상황을 보고선 무슨 소리냐 오해라고 하시면서

본의아니게 들어간 상황입니다

어머니께서 사진을 찍어오셨는데

온집에 곰팡이가 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안지나서 소장보내온걸 보니

온갖 곰팡이가 피어있는 사진을 증거로 제출했더라구요

참 그리고

반상회때 옥상에서

아니 몇년동안 그렇게 샜는데 왜 말씀 안하셨어요?질문드렸더니

샜다 안샜다 하니까 그렇지요 라고 와이프 분께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남편분 (원고)는 맨날 저렇게 샌다합니다

아이들 어린자녀들 곰팡이 핀곳에서 살게했다

하면서요

그리고 업자사장님을 보내서 한번 오셨는데

그 아랫층 남편분과 통화하시고

그냥 가셨습니다

검사 안하신다 하고 가시려고해서

사장님 왜 그냥 가시냐 하였더니

이런사람들 유형 많이봐서 압니다

돈안줍니다 검사시켜놓고

하시면서

마지막에

그리고 아줌마네집 아닌거같은데요?이러고 가셨습니다

하 정말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참 그리고 그전에 소장 보내기전에

내용증명을 보내왔는데

천만원이 넘는 ..

자꾸 대화는 안되고 하길래 법대로 하라고 한말을 가지고 물고늘어집니다

당신말대로 법대로 한다고..

최근들어

소장 보내기전에

뜯으라고 해서

그 업자분 말도 거슬리고 하여

뜯으면 우리아니면 그수리비 주실꺼냐 했더니

문자로는 주겠다 좋게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업자분들이 뜯어도 안나올수 있다

제일 현명한 방법은

윗층이 나가서 일주일 넘게 살아보고

물을 잠구고 나가라

그리고 매일 물량체크를 하여

브리핑을 해주어라

라고요

그래서 그방밥을 제안하자

거절당했습니다

법대로 한다고요..

그전에도 그방법을 해보고 다른걸 해보자 제안하였는데

딱한번 하고 그다음부턴 안하시더라고요

통화내용 옆에서 들었는데

와이프분이 전화 바꿔드시더니

소리지르시면서

저희 한가한 사람 아니라고

그런ㄴ데 주민들은 반대로 아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분들 회사는 정말 코앞이에요 동네에서 일합니다

직원도 아니고 부부가 함께 일하는데

사람을 상대하는 일도 아니고

작업을 하시는 일이신데

점심시간 짬내어 몇십분도 안되는검사

하시고 가면 안되었는지 참 궁금합니다

저희가 카메라 설치하시고 저희에게 비번알려주시면 체크하고 나가면 안되겠냐 여쭤봤더니 화내시며 거절(이건 저희가 무례했을수도 있지만 너무 해결하고 싶어서 극단적인 제안도 드리게 됬었습니다)

내용증명 보냈을때도

동대문 특급호텔 숙박비를 보내고..

주말은 더비싸다며

대화로 잘 해결을하고 고칠껀 고쳐주면 되는데

어마어마한 금액을 자꾸 혼수까지 다 물어내라고 하시니

감정이 커진겁니다

그리고

감정 안좋은데

문자로 법대로 하라하셨죠?

제가 고쳐준다고 했지요?근데 안한다했죠?

전화했는데 안받으시네요 안하는걸로알고 업자 취소하겠습니다

법대로 하겠습니다

아니 삼십분만에 그렇게 전화안받았다고 바로 법대로 한다고 하시고...

저희가 이번에 집을 비워보았습니다

왜냐면

갑자기 저희집 특정 부분이 까매져서

공표를 했습니다

우리집도 곰팡이가 핀다

물이샌다

아랫집 전화를 해봐라 총무님 시켜서요

그랬더니

빈정거리면서 법대로 하라하세요 하고 툭 끊었다고 합니다

자꾸 자기 감정상했다고 이렇게 나온다고 해결되는게 없는데 말이죠..

저희집 곰팡이 피고 있다 하고 뜯으라고 하며

소장을 보냈는데

하는말이

저처럼 증거를 가지고 오시랍니다

저희가 왜 연락 안받고 검사할때 나타나지 않았냐 7년동안

그랬더니

증거를 가지고 오라고만 합니다

그리고

내용증명 보내고

지금까지

자기 차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곳에 주차해놓았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참.

제가 유튜브를 취미로 하는데요

8월말에 집에 곰팡이 피기 시작했는데

제가 집에서 촬영을 한단 말이에요?

편집하면서 사운드 켜고 들어보면

아랫층에서 퉁탕퉁탕 하며

팡팡 소리

못밖는 스텝소리

이런게 들어있어요

여러번

뭐지 하고있었는데

제가 유튜브에 이영상 무슨 누수이냐고 올렸는데

어떤분이

아랫층에서 윗집 누명씌우려고 자작하는거 같다.라는 말을 듣고

아차 싶어요 지금

정말 그소리가 자작한 소리라면

저흰 어떻게 하죠?

그리고 주민들께 전해들은 이야기인데

윗집 검사 아니라고 계속 나오고

확실히 윗집이 샌다는 보장도 없고 증거도없는데

소장날린 이유가 뭐냐

이러니까

다 하는 방법이 있어요 라고 했답니다

정말 소름이 돋아요 지금

정말일까요?제가 너무 오바하는건가요?

진짜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희가 일부러

이동영상 가짜아니냐 사기꾼이라고 하겠다 라며 신고하라고 계속 그랬습니다

신고를 안해줍니다

신고하라고 고발하라고 하는데도 안해요.,.

고발하면 저희는 더 좋은데요

집에 가볼수 있으니까요

휴..



그리고 제가 촬영하는 방 앞에 베란다가있는데

베란다벽에

무슨 저희가 불법 판넬?어쩌고 라고 신고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랫층이

이집이 지을때부터 이렇게 지은건데

저희가 악의로 일부로 이렇게 개조를 한것도 아닌데

그것땜에 샜다고 또 주장을 합니다

그게 배관?같은것인데

밖으로 빠져야하는데 안으로 빠졌다가 밖으로 뺐다고 그거 불법이라고요..

저희집라인 주민들 모두 협박당하고 있답니다

저희하나때문에요

정말 심신이 고단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며칠전에 너네집 그 불법판넬때문에

우리집 작은방이새서 수리했다며

금시초문인 소리를 합니다

작은방은

제방 바로 아랫층 입니다

7년동안 그런말 한마디 없었습니다

일관성 있게 주장을 해야하는데

저희집 화장실 배관이라고 무조건 그러더니

또 거실을 뜯으라

그래서 저희가 건물에서 돈 갖다쓴게 맛이들렸냐 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불법판넬때문에 집전체가 곰팡이쓸었다고 합니다

며칠전 압검사와 보일러와 싱크대와 화장실까지 검사를 했는데

아니라고만 나오니

정말 답답합니다

심지어 옆집은 옆집 현관앞에 물먹은 흔적이 있는데 그게 저희집까지 퍼져있습니다

이게 다 뜯어서 검사를하면 백프로 나오나요?

전문가분이 자꾸 아니라고 하시니까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쫌 제발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발좀

뭐라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돈 안주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고쳐줍니다 저희집이면

그런데 뜯을때 반반씩 검사해보자고ㅓ 했더니

그건 치킨집에서나 하는거라고하고

나이도 어리신데

저희엄마한데 당신 그쪽
너네

하며 반말하기 일쑤고

옆집 아저씨께는 내가 만만하냐

이랬다 합니다

대화가 안되는건 아랫층 아닙니까?

변호사 선임하기전에 좋게하려고 전화를 이모부께서 하셨더니
계속 말을 자릅니다

본인말만하고

저는 준비가 다 되어있습니다

증거는 차고 넘치고요

제발좀 선임하세요

법대로 제발해주세요

이럽니다

그래서 합의도 못했습니다

언제는 집새는거 알고 싸게샀다고 와이프분이 자랑하셨는데 반상회 옥상에서

새는거 알고 샀으면서 계속해서 수리비까지 달라고 가구까지 바꾸 ㅓ달라고 하면 억지아니냐고 했더니

증거있냐고 합니다



정말 이런경우가 또 있을까요?

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누수잡는것.

이러한 경험이 있으시면

업자소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소연도 섞여서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까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누수를 어떻게 잡는지



쿵쾅 소리가 정말 자작인지 그게 가능한지

실제로 정말 자작이 가능한지 너무 궁금해요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저희는 억울하게 앉아서 당해야 합니다

검사도 정말 여러번 했는데 억울합니다

의견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