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은근 꼽주는 친구 있으신가요? 제 고등학교 친구가 살짝 그런 경향이 있는데요,제가 무슨 말만하면 긍정적인 반응을 절대 해주지 않아요예를 들면 제가 네일을 했다고, 오랜만에 받으니까 힐링됐다고 하면"으 환공포증같은데? 얼마라고? 그 가격에??" 이러면서 좋았던 제 기분을 살짝 다운시켜요 또 한번은 회사 제 책상에서 셀카를 찍어 프사를 해 놓은적이 있었는데뒷자리에 있던 거울에 제 회사명 일부가 비쳤더라구요 아주 조그맣게요근데 회사명이 유명한 술집이름과 앞에 글자 같아요(ex. 투다리 이면 제회사 이름이 투다디벨로퍼 이런식으로)근데 그럴 확대해서 보고서는 "너 투다리 다녀?? 투다리에서 뭐해??ㅋㅋㅋㅋ 안주개발하냐~~"(투다리라는 예시를 든거예요)그래서 제가 "아 이름이 비슷하긴하네ㅋㅋㅋㅋ 투다리는 아니궁 그냥 어떠한 작은 회사야!!" 라고 해도"오 김치우동~~" 이러면서 제 말은 안듣고 은근 놀리는 듯이 말을 해요근데 술집 안주개발이 뭐 어때서..? 그리고 남자친구가 이번에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아 그 회사에 그 일 거의 3D 아냐? 겁나 빡쎄고 힘들겠다" 라며 은근 측은하게 여기기,인스타 좋아요 절대 안눌러주기, 뭘 추천해주면 아 그거별로야 라고 무조건 반박하기 등뭔지 모르게 사소한걸로 괜히 무안주고 신경쓰이게 만드는데막상 만나고 30분 정도는 저한테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경계심?을 풀고 서로 재미있게 잘 놀기는 해요 솔직히 예전에는 아 진짜 말하는거 사람 짜증나게 한다 오는 연락만 받고 걍 이렇게 멀어져야겠다 생각했는데 제가 개인적인 어떤 계기로 모든일에 대해 해탈한 마인드로 냅둬라~ 하며 지내고있거든요그래서 그런가 그냥 그 친구가 너무 귀엽고 그냥 내비두자~ 생각하면서 이번에는 무슨 말을 할까? 라며 요즘에는 기대도 돼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마인드로 대하면 되겠죠??굳이 손절하고 싶지는 않아요다들 이런 친구나 지인 있으신가요??
계속 꼽주는 친구 다들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제 고등학교 친구가 살짝 그런 경향이 있는데요,제가 무슨 말만하면 긍정적인 반응을 절대 해주지 않아요예를 들면 제가 네일을 했다고, 오랜만에 받으니까 힐링됐다고 하면"으 환공포증같은데? 얼마라고? 그 가격에??" 이러면서 좋았던 제 기분을 살짝 다운시켜요
또 한번은 회사 제 책상에서 셀카를 찍어 프사를 해 놓은적이 있었는데뒷자리에 있던 거울에 제 회사명 일부가 비쳤더라구요 아주 조그맣게요근데 회사명이 유명한 술집이름과 앞에 글자 같아요(ex. 투다리 이면 제회사 이름이 투다디벨로퍼 이런식으로)근데 그럴 확대해서 보고서는 "너 투다리 다녀?? 투다리에서 뭐해??ㅋㅋㅋㅋ 안주개발하냐~~"(투다리라는 예시를 든거예요)그래서 제가 "아 이름이 비슷하긴하네ㅋㅋㅋㅋ 투다리는 아니궁 그냥 어떠한 작은 회사야!!" 라고 해도"오 김치우동~~" 이러면서 제 말은 안듣고 은근 놀리는 듯이 말을 해요근데 술집 안주개발이 뭐 어때서..?
그리고 남자친구가 이번에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아 그 회사에 그 일 거의 3D 아냐? 겁나 빡쎄고 힘들겠다" 라며 은근 측은하게 여기기,인스타 좋아요 절대 안눌러주기, 뭘 추천해주면 아 그거별로야 라고 무조건 반박하기 등뭔지 모르게 사소한걸로 괜히 무안주고 신경쓰이게 만드는데막상 만나고 30분 정도는 저한테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경계심?을 풀고 서로 재미있게 잘 놀기는 해요
솔직히 예전에는 아 진짜 말하는거 사람 짜증나게 한다 오는 연락만 받고 걍 이렇게 멀어져야겠다 생각했는데 제가 개인적인 어떤 계기로 모든일에 대해 해탈한 마인드로 냅둬라~ 하며 지내고있거든요그래서 그런가 그냥 그 친구가 너무 귀엽고 그냥 내비두자~ 생각하면서 이번에는 무슨 말을 할까? 라며 요즘에는 기대도 돼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마인드로 대하면 되겠죠??굳이 손절하고 싶지는 않아요다들 이런 친구나 지인 있으신가요??